태풍 '링링'으로 당진 각종행사 최소ㆍ연기
태풍 '링링'으로 당진 각종행사 최소ㆍ연기
  • 배길령 기자
  • 승인 2019.09.07 06:00
  • 호수 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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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신문=배길령 기자]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9월 7일자 당진 지역행사들이 취소되거나 연기됐다.

우선 9월 7일 당진시청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국회의원 어기구 북 콘서트가 잠정적으로 연기됐다. 같은 날 오전, 순성초등학교에서 진행되는 제10회 순성면민한마음체육대회도 10월 3일로 연기했다.

또한 교황방문 5주년 프란치스코데이를 맞이해 솔뫼성지에서 진행될 프란치스코 시민음악제 역시 10월 3일로 행사를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