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당진신문은

내 고장 당진의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1989년 8월 10일 창간되었습니다.

정론직필을 지향하며 불편부당한 자세로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내 고장 당진의 발전과 사회정의 구현에 온 몸과 정성을 다 바쳐 부단히 노력해 나아갈 것입니다.

인사말

당진신문이 내 고장 당진의 언론문화 창달이라는 기치를 세우고 1989년 8월 10일 창간되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그 동안 당진신문은 창언정론(昌言正論)을 펴서 언론의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정론직필과 불편부당한 자세로 흔들림 없이 묵묵히 올곧게 걸어왔습니다.

우리 당진신문은 내 고장 당진의 언론문화 창달에 기여함은 물론, 내 고장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발전과 사회정의 구현에도 일익을 담당해오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아직 부족한 점도 많이 있습니다.

사실 지역 언론이라는 한계는 많은 제약이 따르게 됩니다. 중앙 일간지는 물론 지방 일간지와도 비교자체를 할 수 없을 만큼 열악한 여러 가지 환경 때문에 때로는 우리의 이상을 제대로 펼칠 수가 없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우리의 투철한 사명감은 꺾일 수가 없습니다. 조금 쉽고 편하기 위한 어떠한 타협도 단호히 거부합니다. 이러한 의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며 당진신문은 제2의 도약을 하려 합니다. 그리하여 당진신문은 지역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 해낼 것입니다.

여론을 선도하고 정론을 세우는 언론, 지역의 경제적 발전과 문화 예술의 발달을 도모하는 언론, 부정부패 없는 사회 건설을 위해 도덕성 회복과 사회정의 구현에 앞장 서는 언론, 주민생활 향상을 위한 복지사회건설과 환경 지킴이로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언론이 될 것입니다.

지켜보아 주십시오. 그리고 우정어린 충고와 함께 따끔한 질책 또한 아끼지 말아 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