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농부의 시] 비. 바람. 태풍
[당진신문 농부의 시] 비. 바람. 태풍
  • 당진신문
  • 승인 2019.09.05 09:47
  • 호수 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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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수
문현수(당진시4H연합회장 역임/농업경영인)
문현수(당진시4H연합회장 역임/농업경영인)

[당진신문=문현수]

긴 한주간이 될 것 같다
많은 비가 몰려온다고 한다
바람도 덤하여 분다고 한다
태풍이 뒤를 받치고 있다

연일 일본 북한 미국이
태풍으로 몰려오고
기업들은 쉼 없이 한숨이다

언제는 그들이 우리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었겠냐마는

그래도 잘 좀하라고 뽑아주었더니
자기들 이득과 기득권만 챙긴다

국민은 실망했다 해도
한사코 자기밖에 없단다

이 나라 대한민국에는
그 사람밖에 없는가
나라를 걱정하는 많은 사람
그 국민들은 뭐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