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알이
옹알이
  • 당진신문
  • 승인 2018.06.11 10:19
  • 호수 12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심가연(시인. 당진시인협회)

오물오물 흥얼거린다
눈 맞추고 자세히 들으면
‘엄마가 좋아요’
‘아빠가 좋아요’
젖내 폴폴 풍기며
노래하는 한 편의 시

최초의 보드란 언어가
온 우주
환히 안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