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환이 있는 곳에 먼저 달려가는 진정한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애환이 있는 곳에 먼저 달려가는 진정한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 당진신문
  • 승인 2016.04.04 10:55
  • 호수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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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당진시의회 의원 후보 이태용

“저는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쌀값 폭락에 시름하는 농민들의 심정을 이해합니다. 자영업자로 살고 있기 때문에 영세자영업자의 아픔을 헤아릴 수 있습니다. 적십자 봉사단으로 활동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면서 봉사의 아름다움을 경험하였습니다. 또한 사회복지사로 활동하면서 사랑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이 많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이런 저를 당진이 키워낸 일꾼으로 만들어 주십시오.”라고 참된 일꾼이 될 것을 다짐하였다.

“당진지역경제가 침체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런 지역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경제를 살릴 일꾼이 필요합니다. 제가 당진시민의 마음을 잘 살펴서 시민의 대변자로서 발로 뛰며 봉사하는 참 일꾼이 되겠습니다. 애환이 있는 곳에 가장 먼저 달려가는 시의원으로써 지역주민이 쉽게 만나 이야기할 수 있는 시의원, 관계기관과 잘 소통하는 시의원, 약속과 소신을 지켜 시민을 대변하는 시의원, 믿고 맡길 수 있는 시의원, 일처리를 잘하는 시의원으로 반드시 시민들에게 더 큰 행복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시의원으로서 포부를 밝혔다.

“요즘 뉴스가 되고 있는 아동학대 예방 프로그램을 위한 예산, 지체장애인들의 보행 시설 설치, 늘어나는 워킹 맘들을 위한 실질적인 아동보육 지원을 위한 예산이 확대돼야 합니다. 그리고 정미·대호지 같은 농촌마을에 슬로우시티를 조성하고, 젊은 사람들이 유입될 수 있는 6차 산업 육성, 마을기업 육성,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 등을 실시해야 합니다. 귀농단지 조성과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을 추진해 도농균형발전을 이끌어내야 합니다.”라고 대학에서 노인복지를 전공한 복지, 환경전문가로써 면모를 보이고 있다.
이태용 예비후보(43세)는 당진시의 최대 현안인 당진땅 수호를 위해 범시민 대책위원회 청년위원장으로서 당진 땅을 찾기 위한 투쟁에 앞장서고 있다.
순성초, 면천중, 한서대학교를 졸업한 그가 당진시민이 바라는 것을 대변하는 진정한 대변자가 될 것을 기대해 본다.

환경전문기자 김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