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신을 실현시켜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듭시다.
노무현 정신을 실현시켜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듭시다.
  • 당진신문
  • 승인 2016.02.24 10:43
  • 호수 1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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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나 본 사람>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한 광 희

한광희 노무현 추모회 당진지역 상임위원장이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였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사람답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자신을 과감하게 버리고 이 땅에 특권과 반칙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신 분이다.
그 분의 정신을 되살려 일반 서민들이 주인이 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결의에서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한다.  특히 한광희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오랜 동안 당진 환경운동연합 정책위원장으로서 경륜을 갖고 있어 이를 바탕으로 당진시를 친환경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약속을 하였다. 

“이명박, 박근혜정부가 들어선 이후 대한민국은 더 큰 위기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는 무엇보다도 부채가 크게 늘어나 국가가 파산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명박 정부는 4자방(4대강, 자원외교, 방위산업)을 통하여 공기업들이 많은 부실 부채를 지게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성완종 게이트로 이를 무산시켜 국민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참을 수 없는 일은 대한민국의 전통은 3.1운동과 임시정부에 바탕을 두고 있는데 이를 무시하고 1948년 8월 15일을 건국절로 입법하고 역사교과서를 국정화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명박. 박근혜정부를 국민이 심판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한다면 우리나라는 유신체제로 되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노무현 정신을 확산시켜 일반 서민들이 국가의 주인임을 확인시켜 대한민국을 되살려 나가야 합니다. 저는 노무현 정신을 계승시켜 대한민국을 되살려야 되겠다는 일념으로 국회의원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박근혜정부가 부채가 크게 늘어나 국가가 파산위기에 몰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건국절 입법과 역사교과서 국정화 등으로 전통성을 훼손시키고 있어 이를 심판하고 노무현 정신을 계승시켜 대한민국을 되살려 나가기 위해서 국회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저는 박근혜 정부의 가장 큰 실책은 송전선로와 화력발전 증설, 그리고 평택 당진항 도계 분쟁이라고 생각합니다. 파리협정 이후 새로운 기후체제가 출범되어 세계 각국들이 온실가스 배출감축 목표를 달성시키기 위해서 갖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송전선로와 화력발전을 증설시켜 온실가스 배출을 더욱 늘려 나가는 역주행 정책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택 당진항 도계분쟁도 경기도와 충청권의 분열을 야기 시킬 수 있는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이를 해결하기 보다는 조장시켜 화합보다는 분열중심의 정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원칙과 상식이 벗어난 정권임을 확인시켜 주는 일입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나서서 박근혜정부를 심판하고 정권교체를 통하여 대한민국을 되살려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정권을 창출해 나가야 합니다. ”라고 박근혜 정부를 심판하여 정권교체가 이뤄져야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이룩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농어민들을 살릴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예로부터 농사는 천하지대본이라고 하였습니다. 어떤 사업보다 농어촌을 살리는 정책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식량 자급률이 30%에도 미달하는 국가가 어떻게 선진국으로 진입될 수 있겠습니까? 국민에게 안전한 식량을 제공하지 못하는 국가가 어떻게 각종 정책을 제대로 추진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국민들에겐 안전한 식량을 제공할 수 있는 국가를 만들어 나가는 일을 우선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기상재해로 인하여 앞으로 식량부족, 물 부족이 심각한 수준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에게 편안한 삶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식량부족이나 물 부족을 없애도록  미리미리 준비해 나가야 국민들이 고통을 겪지 않도록 해야 됩니다. 그리고 농어민들이 자립기반을 마련하여 잘 수 있는 방안을 강구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런 일은 서민이 주인이 되는 국가를 만들겠다는 노무현 정신으로 무장한 제가 담당할 몫입니다.”라고 국회의원이 된다면 농수산위원회에 들어가 안전한 식량을 제공할 수 있는 국가를 만들고 농어민들을 살릴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당진시의 지역대표로서 제가 해야 될 일은 무엇보다 친환경도시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는 일입니다. 친환경도시는 우선 오염된 환경을 친환경 기술도입으로 개선시켜 나가면서 환경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는 2가지 과제를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생태계가 자체 정화능력에 의해서 자동적으로 순환되어 나갈 수 있는 생태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만일 당진시가 생태도시로 발전할 수 없다고 한다면 당진시민들에겐 당진산업단지에서 날아오는 검은 연기와 미세먼지로 국내 최고의 환경오염지역이라는 오명만 갖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당진시는 다른 무엇보다도 친환경도시, 생태도시로 만들어 나가는 일이 우선 되어야 할 과제입니다. 이런 생태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오랜 동안 환경연합에서 정책위원장을 맡아 경륜을 쌓아 온 제가 담당해야 될 몫입니다.”라고 당진시를 친환경 도시, 생태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한광희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노무현 정신에 바탕을 둔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강조하고 있다. 이 길만이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확신하고 있다.
그런 그가 오랜 동안 환경 분야에 정책을 담당하여 왔기 때문에 기상재해로 인한 식량부족,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농어촌을 만들고 당진시를 친환경도시, 생태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약속을 하였다.
이번 총선이 국민이 반대하는 역사교과서를 국정화 하고 부채만 키워나가는  박근혜 정부를 심판하여 정권교체가 이룩되는 그의 결의가 이뤄질 것을 기대해 본다.

<학력>
- 북창초 17회
- 합덕중 29회
- 천안북일고 2회
- 충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졸

<경력>
- 당진환경운동연합 정책위원장 역임
- 맑고 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 대표회장(6대)
- 민족문제연구소 당진시지회장
- 노무현 대통령 추모회 당진지역 상임위원장
- 충청남도교육청 주민자치 예산위원

환경전문기자 김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