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평가·윤리강령] 기존틀 깨는 다양한 편집 방식 시도해야 
[지면평가·윤리강령] 기존틀 깨는 다양한 편집 방식 시도해야 
  • 당진신문
  • 승인 2020.09.19 12:44
  • 호수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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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신문] 당진신문 지면평가위원회는 지난 9일 본지 회의실에서 1322호(9월 7일자)에 보도된 기사와 편집지면을 대상으로 지면 평가회의와 월간 윤리강령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는 배창섭 편집국장, 정윤성 편집부장, 오동연 취재부장, 김정훈 미디어팀장, 지나영 기자, 정연미 사무국 대리가 참석했다.

[이하 회의내용]
-코로나19 확대로 인해 비대면 인터뷰가 증가하고 있다. 취재에 제약이 있는 만큼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서 인터뷰를 진행해야 한다.
-기사내용이 심층적이라는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많지만, 분야가 한정적이라는 지적도 있다. 다양한 분야의 기사 발굴에 힘써야 한다.
-기자 바이라인의 위치가 변경되면서 신선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기존 편집 방식의 틀을 깨는 작업을 다양하게 시도할 필요가 있다. 
-기자 윤리에 반하는 청탁성 기사에 대해서 단호하게 거부해야 한다.
-보도자료를 개제하기 전 사실확인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당진신문 구독료가 10년여간 오르지 않았다. 경영개선을 위해 지면 증가와 더불어 구독료 인상을 추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