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재단, 모네와 인상파 展 연계 온라인 전시 컨텐츠 제작 공개 
당진문화재단, 모네와 인상파 展 연계 온라인 전시 컨텐츠 제작 공개 
  • 당진신문
  • 승인 2020.09.15 10:05
  • 호수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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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당진문예의전당 기획전시

[당진신문] 당진문화재단(이사장 김규환)은 <2020 당진문예의전당 기획전시 영원한 빛의 화가 모네와 인상파 展 레플리카 체험전>을 오는 20일까지 개최한다.

<영원한 빛의 화가 모네와 인상파 展>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최하는 ‘2020년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공모선정에 의해 ‘주식회사 씨씨오씨’와 공동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사업이다.

전시는 클로드 모네와 인상주의 작가의 원작과 동일한 크기와 질감으로 재현된 레플리카 작품 60여점으로 구성되어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원작의 작품 감상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남녀노소 관람 가능한 전시로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적으로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지난 8/24(월)부터 잠정 휴관 상태이다.

이에 따라 전시를 관람하지 못한 많은 시민들을 위하여 2020 당진문예의전당 온라인 전시감상 프로젝트 ‘갤러리 앳 홈’의 일환으로 함께 진행되어 유튜브 당진문화재단 채널을 통해 모바일을 통해서 이동섭 작가의 강연프로그램 “현대인들은 왜 모네와 인상파 그림을 좋아할까”와 가일플레이어스의 공연프로그램 “모네 아저씨, 인상파가 뭐예요? - 클래식을 만난 인상주의”등의 컨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이동섭 작가는 파리 8대학에서 현대미술, 사진 등을 전공했으며, 도서 <반고흐 인생수업>, <파리미술관 역사로 걷다>, <그림이 야옹야옹 고양이 미술사> 등을 집필하였으며, 앙상블 가일플레이어스(바이올린-김수연, 피아노-김지혜, 첼로-김영민)는 가일(佳一) 하나의 아름다운 소리의 뜻으로 각기 연주자들이 자신의 개성과 색깔을 앙상블을 통해 최고의 울림으로 만들고자 창단되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