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우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당진 우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 당진신문
  • 승인 2020.07.31 16:04
  • 호수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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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신문] 우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진한·정순민)는 31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특화사업 추진 계획과 지역자원 연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회의 결과, 코로나19 장기화로 경로당 중심 돌봄 특화사업, 치매예방 박수치기 프로그램 등 일부사업은 잠정 연기하고 주거환경 개선사업, (가칭)주방 싱크대 수납정리 멘토링사업으로 변경 진행키로 결정했다.  

정순민 민간위원장은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꼼꼼하게 살펴서 따뜻한 우강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진한 우강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둠을 밝혀주는 빛과 같은 역할을 해달라”며 “민간과 공공의 협력을 통해 든든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