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평가] 인물 이름 오타...세심한 교정 이뤄져야
[지면평가] 인물 이름 오타...세심한 교정 이뤄져야
  • 당진신문
  • 승인 2020.07.04 00:50
  • 호수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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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신문] 당진신문 지면평가위원회는 1일 본지 회의실에서 1313호(6월 29일자)에 보도된 기사와 편집지면을 대상으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지면평가위원회에는 배창섭 편집국장, 정윤성 편집부장, 오동연 취재부장, 김정훈 미디어팀장, 지나영 기자, 정연미 사무국대리가 참석했다.


[이하 평가내용]
- 3면 인물 사진이 전체적으로 어두웠다. 편집시 색 보정 및 명도 조절이 필요하다.
- 기사 인물 이름에 오타가 있었다. 재발하지 않도록 세심한 교정이 필요하다.
- 7면의 경우 텍스트로만 이루어져 가독성이 떨어졌다. 사진을 적재적소에 배치해야 한다. 
-지면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지면에 게재할 기사의 우선 순위를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맛집 기사는 음식사진이 매우 중요하다. 먹음직스러운 구도를 고민해 촬영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