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평가] “인물 사진 구도 다양화 고민해야”
[지면평가] “인물 사진 구도 다양화 고민해야”
  • 당진신문
  • 승인 2020.06.13 03:07
  • 호수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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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신문] 당진신문 지면평가위원회는 10일 본지 회의실에서 1310호(6월 8일자)에 보도된 기사와 편집지면을 대상으로 편집규약 월간회의와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지면평가위원회에는 배창섭 편집국장, 정윤성 편집부장, 오동연 취재부장, 김정훈 미디어팀장, 지나영 기자, 정연미 사무국대리가 참석했다.

이하 평가내용

- 1면 산폐장 관련 표의 가독성이 떨어졌다. 관련 사진도 함께 들어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 검정날개 버섯파리 기사에 관심을 가지는 시민들이 많았다. 생활밀착형 소식에 꾸준히 귀를 기울여 기사를 발굴해야 한다.
-버스표지판 기사가 지역 커뮤니티에 공유가 되어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추후 당진시의 대응에 대해 후속취재를 할 필요가 있다.
-인물사진의 구도가 평범하고 반복되고 있다. 사진 구도의 다양화를 고민해야 한다.
-맛집 식당의 매출이 늘었다는 피드백이 있었다. 맛집 선정에 신중해 신뢰도를 높여야 한다. 
-현안기사도 좋지만 독자들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쉬어가는 섹션(당진 풍경 등)을 만들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