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리더들의 아름다운 ‘힐링음악회’
차세대 리더들의 아름다운 ‘힐링음악회’
  • 김정아 시민기자
  • 승인 2022.06.03 19:54
  • 호수 141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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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제2회 ‘세상을 아름답게’ 힐링음악회가 5월 29일 헤븐브릿지치어리딩교육센터 야외무대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날 음악회는 지역 주민들과 청소년이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2회 차를 맞이했는데요. 1부에서는 △TEAM-헤븐브릿지(유아반·입문반) △해나루중창단(김서현 외 9명) △색소폰 연주(색소포니스트 심문원), 2부에서는 △TEAM-정우역 외 20명 △Team ARARI X H.A.N.D(마진호 외 10명) △Hidden Track(특별게스트) 등 여러 팀이 파워풀하고 절도 있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음악회가 끝나고 유아반 양승인 어머니는 “우리 딸이 낯가림도 심하고, 적극적이지 못했는데 치어리딩을 시작하면서 너무 밝아졌어요. 처음 무대에 올라갔지만 즐겁게 즐기면서 활동한 것 같아 너무 뿌듯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공연이 열린 헤븐브릿지치어리딩교육센터는 정미면 산동로에 위치했는데요. 권남희 센터장의 지도아래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치어리딩 교육센터입니다.

무엇보다 치어리딩 교육센터인만큼 새로운 생활체육종목으로 각광받고 있는 치어리딩 교육을 통해 역량 있는 차세대 리더들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자녀세대가 부모세대를 섬기고 어르신들과 지역과 사회를 섬기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기도 합니다. 

권남희 센터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헤븐브릿지치어리딩교육센터가 아동과 청소년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희망이 가득한 아름다운 공동체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헤븐브릿지 치어리딩은 파워풀하고 절도 있는 치어리딩 장르를 구사하면서 시원하고 에너제틱한 무대구성 뿐 아니라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관객들과 하나 되는 무대를 연출합니다. 앞으로의 무대가 더욱 기대되는 밝은 에너지의 공연문화를 선도하는 치어리딩 퍼포먼스팀입니다.


▲헤븐브릿지치어리딩교육센터 
정미면 산동로 254-1, ☎041-356-0249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