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고대중, 전 국가대표 댄스 스포츠 선수 초청 진로 특강 열어
당진 고대중, 전 국가대표 댄스 스포츠 선수 초청 진로 특강 열어
  • 당진신문
  • 승인 2019.07.1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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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직업인 초청 주기적 진로프로그램 운영

[당진신문] 당진 고대중학교(교장 오경수)는 지난 17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이해인, 장세진 전문 댄서의 진로 특강을 열었다. 고대중학교는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에 관심을 갖고 진로탐색 및 준비하는 기회를 마련해주기 위해 전문 직업인 초청 진로 특강 자리를 주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해인, 장세진 댄서는 전 댄스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로 ▷ 댄스스포츠 라틴 국가대표( 2010 ~ 2014) ▷ 광저우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삼바,파소) ▷ 전국체육대회 일반부 라틴 금메달 5연패(2011 ~2015) ▷ KPDC 전국 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 프로패셔날 라틴 1위(2015) 의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이날 특강에서 이해인 씨는 “인생에 있어 내가 가장 좋아하고 즐거운 것을 해야 한다” 며 “인생 목표가 정해지면 그것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전문 댄서의 자세한 설명과 시범동작으로 스포츠 댄스의 동작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아(2학년) 학생은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스포츠댄스를 배워 재밌고 즐거웠다”며 “전문가의 코치로 동작을 배우니 어렵게만 생각했던 스포츠 댄스가 가깝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채성애 교사는(진로) “전문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관련분야에 대한 동기를 유발하고 자신의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진로설계 능력을 신장시켜주기 위해 전문 직업인 초청 진로특강을 열어주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