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태권도 절대강자로 ‘우뚝’
신성대, 태권도 절대강자로 ‘우뚝’
  • 당진신문
  • 승인 2018.04.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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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 종합우승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는 지난 3월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 경남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18년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종합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신성대학 태권도경호과(학과장 한권상) 학생들로 구성된 선수단은 고른 기량과 뛰어난 실력을 뽐내며 금메달 3개, 은메달 5개, 동메달 6개를 획득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고등부와 일반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전국의 2,000여명의 실력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뤄 최강자를 가렸다.

태권도경호과 학생들은 지난 겨울방학 동안 교내에서 전문체력훈련 및 전술훈련, 스파링 등 강도 높은 동계훈련을 실시했으며 WCC사업의 일환인 해외태권도선수강화훈련을 통해 캄보디아 국가대표 선수들과 훈련을 함께 해 자신감을 얻어 올해 처음 열린 전국대회에서 종합우승이라는 결과를 이끌어냈다.

한권상 교수는 “겨울방학 동안 열심히 훈련에 임해 좋은 성적을 거둬준 학생들에게 고맙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우리대학의 위상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