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새롭게 바뀌는 제도들
2016년 새롭게 바뀌는 제도들
  • 당진신문
  • 승인 2016.01.12 10:28
  • 호수 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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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
새해부터 최저임금이 시간급 6030원으로 올해 대비 8.1% 오른다. 최저임금은 일급으로 환산하면 8시간 기준 4만8240원, 월급으로는 주 40시간 기준(주당 유급주휴 8시간 포함)으로 126만 270원이다.

건강보험이 확대
암을 비롯한 4대 중증질환의 초음파,수면내시경 검사가 건강보험에 포함된다.
국가 암 건진에서 간암 검진 주기는 기존 1년에서 6개월로, 자궁경부암 검진 시작 나이는 30세에서 20세로 조정된다.

청년취업인턴제 확대시행
일자리를 찾고 있는 미취업 청년들에게 더욱 좋은 환경의 취업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청년취업인턴제의 혜택을 확대 시행한다.
기존 1만5000명->3만명으로 강소, 중견기업 취업목표를 확대하고 인턴기간 후 정규직 채용전환 지원금을 확대하여, 원활한 정규직 채용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한다.

계좌 하나로 별걸 다 할수 있다.
하나의 계좌로 예금 적금 펀드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운용하면서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능통장인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가 1분기쯤 도입된다.

이제 요금 초과하면 알려준다
6월부터 이동통신사업자는 예기치 않는 요금폭탄을 방지하기 위해 약정한 요금 한도를 초과해 사용하면 해당 고객에게 알려야 한다.

아빠도 3개월은 육아휴직
 남성 육아휴직 활성화를 위해 ‘아빠의 달’ 육아휴직급여를 현행 1개월에서 3개월로 확대한다. 동일한 자녀에 대해 부모가 순차적으로 육아휴직을 사용할 경우 두 번째 휴직자의 육아휴직급여를 1개월(최대 150만원) 지원했으나, 2016년부터는 3개월(최대 450만원)까지 지원한다.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무료
만 12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6개월 간격 2회에 걸친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비용 전액을 국가가 내준다.

상속 세금
자녀와 연로자에 대한 상속 재산 공제액이 현행 1인당 3,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높아진다.
미성년자와 장애인에 대한 공제액도 각각 연간 5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늘어난다.

정년 60세 기업이 늘어난다
근로자 300인 이상 모든 사업장은 의무적으로 정년을 60세로 연장해야 한다. 단 300인 미만 사업장들은 내년 2017년 부터다.

토익 바뀌기
올해 5월 29일 시험부터 영어공인시험 토익의 문제 유형이 새롭게 바뀐다.
영어사용 환경이 달라지면서 10년 만에 변화를 주겠다는 것이다.

카드수수료 인하
2016년 1월부터 전체 자영업의 97%인 약238만곳에서 연 매출에 따라 신용카드 수수료 0.7% 체크카드 수수료 초대 0.5%가 낮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