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을 그리고, 환경을 부르다
환경을 그리고, 환경을 부르다
  • 이혜진 수습기자
  • 승인 2022.05.31 10:14
  • 호수 14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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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문예의 전당에서 녹색나눔 장터&환경콘서트 개최
당진 YMCA(이사장 안준상)와 당진문화재단 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구자호)가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여 28일 당진 문예의 전당에서 환경과 문화를 생각하는 ‘녹색나눔 장터&환경콘서트’ 행사를 진행했다. ⓒ당진신문 이혜진 기자
당진 YMCA(이사장 안준상)와 당진문화재단 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구자호)가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여 28일 당진 문예의 전당에서 환경과 문화를 생각하는 ‘녹색나눔 장터&환경콘서트’ 행사를 진행했다. ⓒ당진신문 이혜진 기자

[당진신문=이혜진 수습기자] 당진 YMCA(이사장 안준상)와 당진문화재단 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구자호)가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여 28일 당진 문예의 전당에서 환경과 문화를 생각하는 ‘녹색나눔 장터&환경콘서트’ 행사를 진행했다.

당진시 자원순환과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녹색나눔 장터 뿐 아니라 어린이 환경그림 그리기 대회, 환경콘서트도 함께 열려, 더욱더 풍성한 축제의 장이 됐다.

녹색나눔 장터는 녹색 소비를 실천하는 생활 환경 운동으로, 이 날 총 11개팀이 참여하여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에 직접 판매가격을 붙여 판매했다. 또한 씻어 말린 깨끗한 페트병과 우유팩을 가져오면, 페트병 1개에 100포인트, 우유팩 1kg에 100포인트로 교환해주는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당진 YMCA(이사장 안준상)와 당진문화재단 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구자호)가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여 28일 당진 문예의 전당에서 환경과 문화를 생각하는 ‘녹색나눔 장터&환경콘서트’ 행사를 진행했다. ⓒ당진신문 이혜진 기자
당진 YMCA(이사장 안준상)와 당진문화재단 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구자호)가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여 28일 당진 문예의 전당에서 환경과 문화를 생각하는 ‘녹색나눔 장터&환경콘서트’ 행사를 진행했다. ⓒ당진신문 이혜진 기자

 

당진 YMCA(이사장 안준상)와 당진문화재단 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구자호)가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여 28일 당진 문예의 전당에서 환경과 문화를 생각하는 ‘녹색나눔 장터&환경콘서트’ 행사를 진행했다. ⓒ당진신문 이혜진 기자
당진 YMCA(이사장 안준상)와 당진문화재단 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구자호)가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여 28일 당진 문예의 전당에서 환경과 문화를 생각하는 ‘녹색나눔 장터&환경콘서트’ 행사를 진행했다. ⓒ당진신문 이혜진 기자

이와 더불어 진행된 환경그림 그리기 대회에는 사전 신청한 4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환경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화폭에 담았다. 대회 시상은 10월까지 대회를 진행한 후, 최종적으로 접수된 작품을 모아,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이 날 환경콘서트에는 원당 통기타 클럽과 학생 치어리더팀이 참여해,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공연을 통해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덕분에 녹색나눔 장터에 참여한 가족들과 그림그리기 대회에 참여한 청소년들 모두 하나가 되어 행사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당진 YMCA(이사장 안준상)와 당진문화재단 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구자호)가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여 28일 당진 문예의 전당에서 환경과 문화를 생각하는 ‘녹색나눔 장터&환경콘서트’ 행사를 진행했다. ⓒ당진신문 이혜진 기자
당진 YMCA(이사장 안준상)와 당진문화재단 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구자호)가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여 28일 당진 문예의 전당에서 환경과 문화를 생각하는 ‘녹색나눔 장터&환경콘서트’ 행사를 진행했다. ⓒ당진신문 이혜진 기자

 

당진 YMCA(이사장 안준상)와 당진문화재단 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구자호)가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여 28일 당진 문예의 전당에서 환경과 문화를 생각하는 ‘녹색나눔 장터&환경콘서트’ 행사를 진행했다. ⓒ당진신문 이혜진 기자
당진 YMCA(이사장 안준상)와 당진문화재단 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구자호)가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여 28일 당진 문예의 전당에서 환경과 문화를 생각하는 ‘녹색나눔 장터&환경콘서트’ 행사를 진행했다. ⓒ당진신문 이혜진 기자

당진시 자원순환과 강남기 자원활용팀장은 “그 동안 환경에 관련된 행사가 많지 않았다. 5월 청소년의 날,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의미있는 행사가 진행돼 기쁘다”며 “현재 자원순환과에서는 페트병과 우유팩 등 재활용품 수거 활동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다. 미래 환경을 위해서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당진 YMCA 권중원 사무총장은 “이번에는 당진문화재단과 당진시 자원순환과의 함께 행사를 진행해 더욱 풍성하게 만들 수 있었다”며 “녹색나눔 장터를 계기로 하여 당진 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녹색나눔 장터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