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평가] 소외·취약 계층을 위한 콘텐츠 발굴해야
[지면평가] 소외·취약 계층을 위한 콘텐츠 발굴해야
  • 당진신문
  • 승인 2021.05.07 18:37
  • 호수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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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신문] 당진신문 지면평가위원회는 지난 4일 회의실에서 1356호(5월 3일자)에 보도된 기사와 편집지면을 대상으로 지면평가회의와 윤리강령 월간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는 배창섭 편집국장, 정윤성 편집부장, 오동연 취재부장, 김정훈 미디어팀장, 지나영 기자, 이석준 수습기자, 김민정 사무국 대리가 참석했다.

-1면의 마을회관 6살 아이 사망사건 기사에 대해 후속보도가 이어지길 원하는 댓글이 많았다. 경찰수사 결과와 당진시의 전수조사 결과에 대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신문 읽어주는 사람’에 대한 관심과 긍정 평가가 많았다. 우리 주변의 소외·취약계층을 위한 콘텐츠를 발굴할 필요가 있다.
-신문 인쇄상태가 고르지 못해 가독성을 저해했다는 지적이 많았다. 
-지면안내와 인기기사 목록이 게재되지 않았다. 고정적으로 나갈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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