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정책연구소, 꿈과 진로에 따른 고교선택 아산 교육감 전형 살펴보다
교육정책연구소, 꿈과 진로에 따른 고교선택 아산 교육감 전형 살펴보다
  • 당진신문
  • 승인 2020.05.25 09:29
  • 호수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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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현안탐구 정기간행물 발간

[당진신문]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원장 고미영) 교육정책연구소는 최근의 교육정책 동향 파악 및 이슈 분석 자료를 현장에 안내하고 있다. 이번 5호에서는 ‘꿈과 진로에 따른 고교 선택, 아산교육감전형’에 대해 발간하였다.

아산 교육감 전형은 아산지역은 계속해서 학령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고등학교 입학단계에서의 입시경쟁이 과열될 것으로 예상되어 2014년부터 제기 되었다.

학력인구증가로 고등학교나 중학교로서는 우수한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교육력이나 행정력을 낭비하고 불필요한 경쟁을 심화시킬 수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고입제도를 교육감전형(평준화)으로 전환하려는 것이다.

이번 교육현안탐구에서는 고교평준화 정책 도입 배경과 평준화지역 일반고 배정 방식 등을 알아보고 아산교육감 전형의 추진 경과를 살펴보았다. 아산 교육감 전형이 이루어진다면 학생들이 고등학교 입시 준비를 위한 부담에서 벗어나서 자신의 꿈과 진로에 맞는 고등학교를 선택하는 폭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정책연구소 ‘교육현안탐구’는 충청남도교육청연구정보원 홈페이지)의 교육정책연구소-정책연구 발간자료 코너에 탑재하고 있다.

교육정책연구소 박용주 소장은 “앞으로도 교육의 현안 문제를 깊이있게 다루어 충남교육의 정책 실현에 도움을 주는 씽크탱크(Think Tank) 역할을 수행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