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남부장복, 장애인활동지원사 교육기관으로 우뚝...올해 720명 배출
충남남부장복, 장애인활동지원사 교육기관으로 우뚝...올해 720명 배출
  • 당진신문
  • 승인 2019.12.13 14:54
  • 호수 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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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신문]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낙흥)은 2019년도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1월부터 11월까지 도내 출장교육 2회, 직장인을 위한 야간반 1회, 주말반 2회를 포함해 연 17회 진행으로 약 720여명의 교육생이 교육을 수료하고, 약 610여명이 활동지원사로 활동할 준비를 맞췄다. 2007년부터 현재까지 12년간 3,80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하였다.

올해 7월부터 장애인등급제 폐지에 따라 급증하고 있는 장애인활동지원사교육 수요에 발맞춰 2020년에도 충남도내 출장교육 및 주말반 교육 등을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장애인활동지원사교육은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 유사자격증의 유무에 따라, 표준과정 40시간, 전문과정 32시간으로 교육이 진행되며 해당 교육시간 이수 후 각 지역에 있는 장애인활동지원기관을 통해 현장실습 10시간을 수료하면 교육 이수증을 받아 장애인활동지원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교육 신청은 정신질환자, 향정신성 의약품 중독자, 피성년후견인 등의 활동지원인력의 결격사유 등[해당 법 29조]에 해당하는 자를 제외하고 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장애인활동지원사 관련 교육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