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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암, 성인병 등 무료로 이동검진
당진시, 찾아가는 건강검진 버스 실시
2021. 03. 04 by 당진신문

[당진신문] 당진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는 이번 달 5일부터 11개 읍ㆍ면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보건소에 따르면 검진장소는 10개 보건지소와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 신평면사무소(회의실) 등이며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검진장소는 △송산보건지소(3.5.) △합덕보건지소(3.8.) △석문보건지소(3.9.) △고대보건지소(3.10.) △송악보건지소(3.11.) △순성보건지소(3.12.) △면천보건지소(3.15.) △정미보건지소(3.16.) △우강보건지소(3.18.) △대호지보건지소(3.19.) △신평면사무소회의실(3.17.)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3.22.) 이다.

검진항목은 국가 암(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대장암), 성인병, 전립선암 등으로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주민들에게 무료로 건강검진을 제공해 의료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검진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동검진 대상자는 읍ㆍ면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으로 성인병검진은 만 40세 이상, 전립선암 검진은 만50세 이상, 국가 암 검진은 홀수년도 출생자이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들께서는 신분증을 지참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착용을 반드시 준수해 방문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이동검진 일정 등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보건행정과 진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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