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득한 비밀정원 무대를 꾸몄다? `퀸덤`
가득한 비밀정원 무대를 꾸몄다? `퀸덤`
  • 김학윤 기자
  • 승인 2019.09.11 20: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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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김학윤 기자] 5일 오후 방송된 Mnet '퀸덤'에서는 첫 번째 사전 경연인 히트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오마이걸은 사랑스러움과 소녀 감성이 가득한 '비밀정원' 무대를 꾸몄다.

‘괴물 신인’ (여자)아이들이 무대에 올랐다.

(여자)아이들 소연은 ‘LATATA’를 선곡하며 “첫 차트인, 첫 일등, 데뷔 첫 신인상까지 받게 해준 고마운 곡”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여자)아이들은 주술을 콘셉트로 잡고, 민니가 주술사 역으로 직접 인트로 녹음에 임하며 궁금증을 모았다.

네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오른 (여자)아이들은 '퀸덤'의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긴장보다는 여유를, 부담감보다는 "목표는 1등"이라는 자신감으로 무장해 경연 무대를 더욱 기대케 했다.

AOA는 '짧은 치마'를 선보였다.

기존 7인조에서 5인조로 개편 후나선 무대라 연습하는 동안 유난히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AOA는 긴 공백기를 무색하게 하는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사노바풍으로 편곡한 ‘짧은치마’ 무대로 보는 라이벌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의자를 이용한 안무를 더해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여자)아이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구성된 스페셜 평가단에게 가장 많은 표를 획득하며 2,000점을 독식,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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