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이 지나도 칭송받는 명문클럽을 만들 것”
“100년이 지나도 칭송받는 명문클럽을 만들 것”
  • 최효진 기자
  • 승인 2019.06.22 20:06
  • 호수 126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당진로타리클럽 43대 조대연 회장 취임

[당진신문=최효진 기자]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를 테마로 2019과 2020년을 만들어가고 있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로타리클럽의 43대 회장에 인암 조대연 회원이 취임했다.

당진로타리 클럽 이취임 회장의 클럽기 전달 모습
당진로타리 클럽 이취임 회장의 클럽기 전달 모습

당진로타리클럽은 22일 늦은 6시 30분부터 당진축협 대회의실에서 ‘2019~2020년도 회장·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날 이취임식에는 당진지역의 로타리클럽 회원과 태안소성로타리의 김종언 총재 등의 참석했다. 또한 어기구 국회의원, 홍기후 도의원,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 최창용 시의원 등도 자리에 함께해 이·취임식을 축하했다.

42대 권석인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무난하게 임기를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임원분들과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취임하는 조대연 회장은 훌륭한 인품과 리더십으로 직을 잘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43대 당진로터리클럽을 이끌게 될 조대연 취임회장 역시 “회원들의 뜨거운 마음가짐이 없엇다면 지금처럼 훌륭한 클럽이 되었을리 만무하다”면서 “앞으로도 함께 당진 로타리 클럽의 내일을 만들어 100년이 지나도 주위에서 칭송받는 명문 클럽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 날 이·취임식에서는 권석인 이임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가족회 이용옥 회장과 김은경 총무에게도 감사장을 수여했다.

당진로타리클럽 이취임회장의 핀 교환식
당진로타리클럽 이취임회장의 핀 교환식

한편 43대 임원진은 부회장에 강병수, 곽유신, 총무에는 김재완, 재무에는 권대한 회원 등이 맡아 책임을 다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