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결혼기념일에 60대에게 벌어진 묻지마 폭행
[당진] 결혼기념일에 60대에게 벌어진 묻지마 폭행
  • 최효진 기자
  • 승인 2019.04.05 18:06
  • 호수 124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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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추정 남성, 운동하고 나오던 60대 가격하고 도주

찜질방과 운동시설이 함께 있는 당진시 읍내동의 건물 정문에서 묻지마 폭행사건이 발생했다.

5일 새벽 4시 50분 경 30대로 추정되는 신원불명의 한 남성이 운동을 마치고 나가는 60대 김 모 씨(63세)를 주먹으로 얼굴을 수차례 가격한 후 도주했다. 

당시 상황은 CCTV화면에 고스란히 찍혔다. 영상을 살펴보면 건물 내 의자에서 서성이던 가해자는 다른 화면에서 밖으로 나갔다. 헬스클럽에서 새벽운동을 마친 김 씨가 천천히 걸어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려고하자 회사복 차림의 가해자가 건물 안으로 뛰어 들어 피해자를 수차례 주먹으로 가격한 후 도주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가해자는 술냄새 때문에 건물안 목욕시설을 이용하지 못하자 아무 관계가 없는 피해자에게 묻지마 폭행을 가한 것으로 보인다. 

안타깝게도 피해자 김 씨는 10년 넘도록 이 곳 시설을 이용해 왔으며, 피해 당일은 부부의 결혼기념일이었다. 

김 씨의 아들은 “아버지가 생활 반경 안에서 더욱이 결혼기념일에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하셨다는 점 때문에 충격을 크게 받으셨다. 많이 힘들어 하신다. 빨리 범인이 잡혔으면 한다”고 분노했다.

한편 당진경찰은 현재 사건을 배당 중이며 곧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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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권운동 2019-04-16 17:31:32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권운동 잘 한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검색해서 공부합시다 적극홍보합시다

성범죄 1위하는 똥목사놈들이 (인터넷 검색창에서 성범죄 1위목사 검색확인)

특히 기독교인과 사장이 기독교인 개독회사에서

아직도 종교차별하고 지랄한다

성범죄 1위 똥목사 웃긴다 하하하 여자들이 불쌍하다

나는 성범죄 1위 똥목사보다 낫다하하하

성범죄 1위 똥목사들은 여신도 먹지말고 빵과 치킨을 먹어라

공직자 종교차별신고는 문광부 홈페이지 들어가 하십시요

인터넷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해서 필독하고

초딩도 아는 종교사기 속지말자 (양심불량사기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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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삼일절날 부탁합니다

대통령님 서울시장님 삼일절 100주년 기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