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당진행복아카데미 주제는 ‘3.1운동’
올해 첫 당진행복아카데미 주제는 ‘3.1운동’
  • 당진신문
  • 승인 2019.03.19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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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8회 당진행복아카데미 오는 21일 열려

[당진신문] 당진행복아카데미 첫 번째 주제는 100주년을 맞은 3.1 운동이다.

역사전문가 심용환 강사
역사전문가 심용환 강사

제158회 당진행복아카데미가 오는 21일 오후 2시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3.1운동과 대한민국 100년의 화두’를 주제로 심용환 강사를 초청해 열릴 예정이다. 역사N교육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는 심용환 강사는 tvN ‘어쩌다 어른’과 꿀까당, JTBC ‘말하는 대로’, KBS ‘역사저널 그날’ 등에 출연한 역사 전문가로 ‘단박에 한국사’등의 책을 저술했다.

21일 열리는 제158회 당진행복아카데미에서는 신민회를 시작으로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과 3.1운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특히 잘 알려지지 않은 여성 광복군과 김구 선생 등 우리가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할 독립운동가에 대해서도 설명할 예정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과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올해 처음 열리는 당진행복아카데미의 주제를 역사로 정했다”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이 우리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더 밝은 미래를 준비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58회 당진행복아카데미는 지난 14일부터 당진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인터넷 선착순 접수 중에 있으며 평생학습체육과로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