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청-종합) 하나님의 교회, 초산동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이불」 전달
(정읍시청-종합) 하나님의 교회, 초산동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이불」 전달
  • 김상호 기자
  • 승인 2019.02.01 18:16
  •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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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지난 28일 하나님의 교회(대표목사 김주철)에서는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앞두고 초산동 주민센터(동장 윤복남)에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총 40만원 상당의 이불 10채로 관내 저소득층 이웃 1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주철 목사는 “성도들의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물품이 지역의 추위에 떨고 있는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준비했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어 모두에게 따뜻하고 즐거운 설명절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윤복남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성도들의 아름다운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포근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며,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출처=정읍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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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순 2019-02-08 00:35:49
따뜻하고 훈훈한 기사네요 ~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이웃사랑 봉사는 새해 바껴도 여전히 실천하시네요^^

발리 2019-02-07 23:40:21
어려운 이웃들에게 이번 설명절에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이불을 봉사하고 있답니다~ 이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엄지척 2019-02-07 23:33:40
매년 명절때마다 작지만 큰 정성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네요.
올 설에도 많은 분들이 따뜻하고 포근한 명절을 보냈을거라 생각하니.. 훈훈합니다~^^

또록이 2019-02-07 23:30:19
따뜻한 소식이 많이 들리네요^^
어려운 이웃들이 힘이 날것 같아요~

땅콩 2019-02-07 23:29:31
훈훈한 소식들으니 제 마음도 따뜻해지네요^^
드리는분 받으시는분 모두가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