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유정호, 동의 해야할까 말아야 할까, 중국 펑샤오강 감독의 '호소'는, 130여건 제안
유튜버 유정호, 동의 해야할까 말아야 할까, 중국 펑샤오강 감독의 '호소'는, 130여건 제안
  • 허진욱
  • 승인 2019.01.27 15: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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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버 유정호 청와대 국민청원 캡처
유투버 유정호 청와대 국민청원 캡처

 

[온라인뉴스팀=허진욱 기자] 유튜버 유정호, 동의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중국 펑샤오강 '웨이보 호소'도

유튜버 유정호에 대한 대중의 호소가 짙어지고 있다.

최근 청와대 청원에는 유튜버 유정호의 억울함을 풀어달라는 글이 올라왔다. 억울한 형을 받았다는 것이다.

유튜버 유정호의 사례는 배우 윤균상까지 언급하며 크게 이슈가 되었다. 윤균상은 공감은 아니더라도 영상시청이라도 해달라고 했다.

그러나 유튜버 유정호의 아내는 또 청와대 청원을 멈추어주기를 요청하며 귀추가 주목되는 중이다.

이 가운데 중국에서는 영화감독 펑샤오강이 최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호소를 하고 나서기도 했다.

바로 판빙빙 탈세의혹 이후 그에게도 이중계약서 관련 논란이 불거졌기 때문인데, 그는 "납부한 개인 소득세만 수억 위안이다"라고 해명했다.

펑샤오강은 중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감독으로 꼽힌다. 쿵푸 허슬, 대지진, 방화, 수기 등을 연출했다.

누리꾼은 "g****일단 결과를 보고 판단해야할듯" 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는 130여건의 관련 제안이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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