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농부의 시] 피우지 못한 꽃 봉우리 2
[당진신문 농부의 시] 피우지 못한 꽃 봉우리 2
  • 당진신문
  • 승인 2019.01.24 10:30
  • 호수 124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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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수(당진시4H연합회장 역임/농업경영인)
문현수(당진시4H연합회장 역임/농업경영인)

[당진신문=문현수]

언젠가 누구나 가야할터

발버둥치고 지치고 힘든시간
그래도 이기고 가야만이
그래서 나의 가치와 존재에
승리하였다 말할수 있것만

짧은기간 많은 일들을 겪고
그리 세상에 묻혀서 살고
항상 아름답기만 할수는 없고

때론 지치고 때론 힘들때도
옆에 있는 벗과 부등켜 있을때
가장 행복했으리라

민홍이란 이름이 벗들의 입에서
되뇌어질때 너의 꿈은
그들로 인하여 현재 진행중이고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그 벗들과 항상 같이 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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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우 2019-01-25 08:03:56
민홍이를 위해 시를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민홍아 위에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해라 기다려라 우리 다같이 성공해서 보러갈께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