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농부의 시] 내 친구 원용이
[당진신문 농부의 시] 내 친구 원용이
  • 당진신문
  • 승인 2018.11.14 17:34
  • 호수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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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수(당진시4H연합회장 역임/농업경영인)
문현수(당진시4H연합회장 역임/농업경영인)

[당진신문=문현수]

세상에 어디 친구가
한둘이겠냐 마는

그래도 이런 친구을 둔
나는 행복하여라

자기 일은 혼자서 하고
남의일은 발벗고 도와준다

자기일은 뒤로 미루고
남의일은 먼저 해준다

내가 농사일에 바쁘면
먼저와서 서두르니

내 친구여 허리도 고치고
건강 하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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