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당선소감 - 광역비례, 시비례
6.13 지방선거 당선소감 - 광역비례, 시비례
  • 당진신문
  • 승인 2018.06.15 23:20
  • 호수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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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비례대표 이계양 당선자]
젊은이를 위한 신나는 정치하겠습니다

민주당을 믿고 표를 주신 당진시민들과 충남도민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문재인 정부와 집권 여당의 든든한 후원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 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 젊은이들을 위한 신나는 정치를 해 보고 싶습니다. 각오한 굳은 신념을 지켜서 시민 여러분들이 체감하실 수 있는 살맛나는 당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소통이 잘 되는 정치인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소통을 위해서는 당진시민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꼭 필요합니다.
앞으로 당진과 충남도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시민여러분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광역비례대표 이선영 당선자]
언제나 힘없는 이들의  편에 서겠습니다

아직은 작은 정당임에도 불구하고 충남도민과 당진시민의 선택을 받게 됐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정의당은 ‘오비이락’이라는 구호를 내세웠습니다.
‘5번이 당선되면 2번이 떨어진다’라는 뜻이었습니다. 광역 비례에서만큼은 그 약속을 지켜 자유한국당을 떨어뜨리고 당당하게 충남도의회에 입성하게 됐습니다.
이제 도의회에 들어가서 당진시민들은 물론 충남도민들이 결코 잘못된 선택을 한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증명해 내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직은 작은 힘이지만 언제나 도민 편에서, 의지할 곳 없이 힘들어 하는 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당진시민께서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당진시비례 전재숙 당선자]
쓴소리일수록 더 귀 기울이겠습니다

전 당진시 이곳저곳을 다니며 많은 시민분들을 만났고, 한분한분과의 만남이 소중했으며 큰의미가 있었습니다.
어느곳을 방문하던 항상 미소로 반겨주시는 당진시민분들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덕분에 힘든 줄도 몰랐습니다.
어두운 그늘에 보이지 않는 소외된 이웃들과 손길을 필요로 하는 어린이와 소년,소녀가장,노인분들 모두가 행복하고 웃을 수 있는 당진시가 되도록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제게 해주신 말씀 한마디 한마디 당진시 발전을 위해 잊지않고 실천하겠습니다. 활기차고 발전하는 당진이 되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잘한다는 칭찬의 소리만 듣지 않겠습니다. 쓴소리일수록 더 귀 기울여 듣겠습니다.


[당진시비례 김명회 당선자]
 “든든한 허리 역할을 해내겠습니다”

겸허한 마음으로 당진시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은 약속 하나하나도 소중히 여기며 당진시 살림살이를 꼼꼼하게 챙겨서 효율적이고 균등하게 꾸려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낭송가의 마음으로 주민과 손에 손잡고 사랑이 넘치는 당진시 발전에 앞장을 서며 소신과 원칙을 가지고 그 동안 봉사해 온 마음으로 변함없이 일을 하겠습니다.
저출산 대책 및 어르신들의 사회참여기회 일거리 확대,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와 사랑 나눔, 문화예술인들의 지원확대 및 지역사회 발전계획 조성, 소농인, 소상공인, 귀농인 지원 대책 등에 앞장을 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