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라는 편견을 깨다… 충남 최초 당찬 당진여성구급대
여성이라는 편견을 깨다… 충남 최초 당찬 당진여성구급대
  • 당진신문
  • 승인 2018.01.22 10:22
  • 호수 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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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소방서(서장 박찬형)에서 충남소방 최초로 여성소방공무원 3명이 탑승한 전문구급대가 운영되고 있어 시선을 끌고 있다.

1급 응급구조사 소방장 김은실(운전), 소방교 김수연(구급), 소방사 황혜민(구급)이 주인공이다. 이 구급대원들은 전문술기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응급처치 자격증을 취득한 당진소방서 최정예 구급대원으로서, 남자대원들과 겨루어도 뒤처지지 않는 체력과 현장대응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 여성소방관들로 구성된 전문구급차량은 운전은 남자가 해야한다는 편견을 깨고 구급차 운전 및 구급현장에서 제 역할을 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당찬 여성구급대원 3명은 “앞으로도 당진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재난현장의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큰 포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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