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당진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 당진신문
  • 승인 2022.07.28 09:07
  • 호수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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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위생관리 및 친절서비스 교육 등 진행

[당진신문] 당진시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당진시지부는 27일 당진시청 당진홀에서 관내 일반음식점을 운영 중인 기존영업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기존영업자가 매년 1회 이수해야 하는 교육으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하던 교육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대면 교육으로 전환해 실시하게 됐다.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식품위생법 및 정책 방향 △원산지 표기 △여름철 식중독 예방 등 일반음식점의 식품안전성 확보와 위생관리 능력을 높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당진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8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전 기간 내 선수단과 관광객들에게 친절한 응대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당진시 조성을 위해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MBC 생방송 오늘 저녁, TBN강원교통방송 등에서 활약 중인 유지현 리포터를 초빙해 고객응대법, 친절서비스 향상 및 대화법 등을 설명했다.

김영명 당진 부시장은 “여기 계신 영업주분들이 관광객을 직접 응대하는 당진시의 얼굴이자 관광의 시작”이라며 “이번 교육이 안전한 외식환경을 정착시키고 이용객의 높은 만족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