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 부인 김혜경, 당진 백석올미영농조합 방문
이재명 후보 부인 김혜경, 당진 백석올미영농조합 방문
  • 지나영 기자
  • 승인 2022.01.06 18:29
  • 호수 139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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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표심 잡기 나서..2박 3일 충남 일정 마지막
백석올미영농조합 할머니들과 기념 촬영.
백석올미영농조합 할머니들과 기념 촬영.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가 충남 표심 잡기에 나서며 당진 순성면 백석올미영농조합을 방문했다.

김혜경 씨의 방문 소식을 접한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자들과 더불어민주당 당원 및 도·시의원들은 6일 오전 바람이 부는 아침부터 환영 인사를 준비했고, ‘김혜경 여사님 당진시 백석올미마을 방문을 환영합니다’와 ‘새로운 대한민국 잘 될거야 2022’ 등이 적힌 현수막을 들고 김혜경 씨를 맞이하기 위해 준비했다.

지지자들과 기념 촬영.
지지자들과 기념 촬영.

 

김금순 대표와 체험장으로 이동하는 김혜경 씨.
김금순 대표와 체험장으로 이동하는 김혜경 씨.

그리고 11시 30분 백석올미영농조합에 도착한 김혜경 씨는 김금순 대표를 시작으로 지지자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반갑게 인사하며 악수를 나눴고, 이후 40여분 간 생산 제품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전통한과를 만드는 과정에 직접 체험했다.

특히, 생산 제품 설명을 들으며 올미영농조합 할머니들의 캐릭터 상품을 보던 김혜경 씨는 “재미있고, 진정한 할머니들의 반란이 주는 특별한 선물”이라고 감탄했고, 전통한과를 만드는 작업에서 “할머니들이 언니들 같다. 연세도 그렇게 안보이시고 굉장히 건강해 보인다”면서 어르신들에게 한과를 담고 포장하는 일을 배웠다.

김혜경 씨는 한과 포장을 하며 어르신에게 “제가 잘 하고 있나요?”라고 물으며, 적극 체험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혜경 씨는 한과 포장을 하며 어르신에게 “제가 잘 하고 있나요?”라고 물으며, 적극 체험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혜경 씨는 한과 포장을 하며 어르신에게 “제가 잘 하고 있나요?”라고 물으며, 적극 체험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혜경 씨는 한과 포장을 하며 어르신에게 “제가 잘 하고 있나요?”라고 물으며, 적극 체험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혜경 씨는 한과 포장을 하며 어르신에게 “제가 잘 하고 있나요?”라고 물으며, 적극 체험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혜경 씨는 한과 포장을 하며 어르신에게 “제가 잘 하고 있나요?”라고 물으며, 적극 체험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혜경 씨는 한과 포장을 하며 어르신에게 “제가 잘 하고 있나요?”라고 물으며, 적극 체험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혜경 씨는 한과 포장을 하며 어르신에게 “제가 잘 하고 있나요?”라고 물으며, 적극 체험하는 모습을 보였다.

체험을 마친 김혜경 씨는 “깜짝 놀랐다. 연세들이 생각보다 훨씬 많으신데 실제로는 너무 정정하시고, 또 생기도 있으셔서 보기에 너무 좋았다”라며 “제 나이 또래에서도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가 너무 힘든데 이렇게 용기를 가지고 활동하시는 모습을 보니까 정말 존경스럽다. 나중에 뭐라도 하나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

체험을 마치고 지지자들과 함께 손하트를 만들어 사진 촬영하는 김혜경 씨.
체험을 마치고 지지자들과 함께 손하트를 만들어 사진 촬영하는 김혜경 씨.
당진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용기를 가지고 활동하시는 모습을 보니까 정말 존경스럽다. 나중에 뭐라도 하나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
당진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용기를 가지고 활동하시는 모습을 보니까 정말 존경스럽다. 나중에 뭐라도 하나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혜경 씨는 지지자들과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손 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사진을 촬영하고, 남은 일정을 마쳤다. 

한편, 김혜경 씨는 지난 4일 천안과 아산을 시작으로 5일에는 공주와 부여를 그리고 6일은 당진과 서산을 방문했으며, 당진 이후 일정인 서산 해미국제성지와 예산 수덕사를 비공개로 방문하면서 2박 3일간 충남 순회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