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게이트, 여야 부패한 정치인들 발본색원해야”
“대장동 게이트, 여야 부패한 정치인들 발본색원해야”
  • 지나영 기자
  • 승인 2021.10.20 15:57
  • 호수 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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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예비후보 국민캠프 충남청년위원회
대장동 게이트 특검 요구...도보 릴레위 시위
사진=윤석열예비후보 국민캠프 충남청년위원회 제공
사진=윤석열예비후보 국민캠프 충남청년위원회 제공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윤석열예비후보 국민캠프 충남청년위원회(위원장 김왕팔)가 20일 대장동 게이트 특검을 요구하는 도보 릴레위 시위를 펼쳤다.

이날 시위는 김왕팔 위원장, 김준 수석부윈원장, 이상천 대학생위원장이 참여했으며 당진전통시장에서 연설 후 당진시장부터 시곡동 사거리까지 약 7km거리의 도보 릴레이로 이어졌다.

김왕팔 위원장은 당진전통시장에서의 연설에서 “LH 투기, 아파트 가격, 부조리 등 청년들은 대한민국의 공정과 상식이 무너졌다고 생각한다”며 “그런데 이제는 부패 종합선물세트인 성남 대장동게이트가 터져 버렸다. 여야 따질 것 없이 부패한 정치인들을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어 “이재명 후보님 말씀, 100번 1000번 양보해서 국민의힘 게이트라 인정하겠다”며 “1년이 걸려도 10년이 걸려도 대장동 게이트 같은 썩은 세력들은 국민들에게 심판 받아야 한다. 토건비리 도적떼, 도둑들을 특검으로 뿌리 뽑아 달라”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