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3] 당진신문 창간 32주년을 축하합니다
[축사3] 당진신문 창간 32주년을 축하합니다
  • 당진신문
  • 승인 2021.09.11 01:28
  • 호수 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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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지는 신문으로 거듭 성장하길
김용숙 전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장

당진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당진신문 창간 32주년 기념을 전국 340여 회원언론사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국을 대상으로 발행되는 중앙지는 지역의 구석구석을 감시하지 못합니다. 그동안 당진신문은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오로지 모든 열정을 시민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고 확신합니다. 
지방자치가 점차 정착 되어가고 있는 현 시대에서 지역 언론에 거는 기대와 관심 또한 매우 큽니다. 

당진신문은 지역사회의 역사를 사실 그대로 기록하고 잘못된 것은 가차 없이 비판하는 시민에 대한 보고자일 뿐 만 아니라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시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꾸준히 발굴하고 보도해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소임을 다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당진신문이 더욱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 볼 시민과 독자들의 입장에 서서 지역사회 발전과 문화 창달, 그리고 시민들의 정서함양에 기여하는 언론의 책임을 다해 전국 최고의 지역신문으로 성장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32개 성상을 달려온 당진신문
유철환 당진신문 후원회장

당진신문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서도 당진시를 지키며 32개 성상을 달려왔습니다. 이는 당진시민들의 뜨거운 사랑이 없었다면 존재하기 어려웠을 것이고, 당진신문의 정론의 자세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당진신문을 사랑해 주신 당진시민들께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제 당진신문은 더욱 발전하여 당진시와 당진시민을 지키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방화 시대엔 지역행정이 올바르게 펼쳐져야 하며 이에 대한 감시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 감시의 역할은 바로 지역 언론의 몫입니다. 전국을 대상으로 발행되는 중앙지는 지역의 구석구석을 감시하지 못합니다. 아직도 당진시는 새로운 도약을 꿈꾸어야 할 시대적 과제가 많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50주년, 100주년을 향해 전진하는  당진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오늘날 전국적으로 명성을 떨쳐가며 당진신문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신 당진신문 구본찬 대표이사님과 배창섭 편집국장님, 경영진과 기자님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현장의 생생한 소리 들려주길
서진석 당진기독교연합회 회장

당진신문은 그간 당진시 17만 시민들의 대변지로 신속하고 정확한 지역뉴스를 제공하여 독자에게 사랑받는 대표적인 지역 언론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밝은 소식, 그리고 반드시 세상에 꼭 알려져야 할 중요한 정보들을 빠짐없이 제공하였습니다.

사람의 입맛에는 5味가 있다고 하지요. 쓴맛, 단맛, 신맛, 짠맛, 매운맛입니다. 입에 쓴 맛이 몸에 좋다고 했습니다. 잘못된 일에는 호되게 질책하는 쓴 소리도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단맛도 필요 합니다. 지친 시민들에게 용기와 희망, 칭찬과 응원으로 격려해 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맛이 혈액순환을 잘되게 하고 몸을 유연하게 만들어 주듯이 신문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좋은 매개체 역할을 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짠맛 역시 중요합니다. 바닷물이 염도 때문에 썩지 않듯이 신문은 우리 사회의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매운맛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잘못된 정책에 대해 매서운 비판과 질책해 나갈 때 우리 사회가 더욱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현장의 생생한 소리들을 여과 없이 들려주어 시민들에게 내일의 희망을 전달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당진시민과 함께 만드는 당진신문
도윤 스님 당진시 사암연합회 회장

당진신문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2년의 긴 시간동안 좋은 신문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당진신문 임직원 여러분과 꾸준히 애독하시는 독자 여러분께도 축하의 인사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진신문은 당진시를 위한 당진시민과 함께 만드는 신문입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당진의 대표 지역신문으로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당진신문은 지역 주민과 호흡하면서 여러 가지 일들을 알려주고 있으며, 당진시의 발전을 위해 지역의 다양한 문제들과 현장의 목소리들을 알려줌으로서 이웃과 소통되고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들을 알려주는 역할을 담당해주시고 잇습니다.

당진시민을 위하고, 당진을 사랑하는 당진신문이 되시기를 굳게 믿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32주년을 축하드리며, 당진신문 관계자 분들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구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독자의 목소리에 더욱 귀 귀울여 주길
왕현정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당진신문의 창간 3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32년 간 언론 본연의 책무를 다하기 위하여 뜨거운 열정과 사명감으로 뭉친 당진신문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그간 당진신문은 최첨단 미디어 시대에 미래를 비추는 정보의 길잡이, 당진시민의 대변자로서 오랜 시간 지역사회에 대한 진솔한 격려와 비판, 감시, 견제라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습니다. 

지난 32년이라는 시간이 성장의 시간이라면 앞으로는 시의적절하게 현황과 문제점을 설파하고 비판적인 시각을 잃지 않고 중심을 잡는 언론 본연의 역할을 다하는 당진신문이 되길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21세기 정론직필의 선두적인 언론사로서 우리가 함께하는 공동체가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독자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또한. 현장감 있는 지역문제와 이슈를 공론화하여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는 지역 언론의 역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민 도시문화를 선도하는 당진신문
김이석 당진문화재단 사무총장

당진신문의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당진 지역의 대표 정론지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많은 노고와 헌신 해주신 구본찬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진신문은 창간 이래 32년간 한결같이 ‘정론직필’을 언론의 사명으로 시민들의 소소하고 정겨운 삶의 모습부터 각종 현안에 이르기까지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하면서 지역사회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특별히 당진예술인 프로젝트, 당진의 역사문화 유산을 찾아서, 줄리샘의 여행스케치 등의 기획연재는 당진 문화예술을 정보화 하여 시민들에게 알리고 소개함으로써 당진 문화예술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당진신문이 걸어온 발자취 그대로 지역민의 신뢰와 존경을 받는 언론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시민 도시문화를 선도하는 가운데 다가올 미래를 향해 더욱 크게 도약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상생발전 사회 만들기에 앞장 서 주길
이영민 당진상공회의소 회장

당진신문의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중앙지에서 다루지 못하는 지역소식을 독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지역신문의 역할은 매우 중요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당진신문은 그간 우리 지역사회의 여러 소식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독자들에게 제공했을 뿐 아니라, 시의적절하고 정확한 분석으로 지역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위한 밑거름 역할에 충실하였습니다. 불철주야 노력해 주신 당진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공정하고 올바른 기사를 통해 한쪽의 치우친 주장을 지향해야 함은 몰론 보편적 가치 아래 지역공동체의 상생발전이 우선시 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길 당부드립니다.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지역 대표 언론사로서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창간 32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며, 더욱 더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언론사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지역의 대변지로 ‘성숙된 모습’ 기대
홍광표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회장

당진신문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1989년 당진뉴스 창간호를 시작으로 강산이 3번 변화한 어려움을 이겨낸 임직원과 참여해 오신 분들의 노고와 경의를 드립니다.

당진신문은 명실상부한 당진지역의 정론지로 지방자치 시대 우리 고장의 소식을 널리 알려 주민 모두의 정신적 풍요와 삶의 질을 향상시켜 줌은 물론 늘 화제거리를 제공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애독자들로부터 기다려지는 신문이 되어 당진이 풍요롭고 활기찬 모습이 유지될 수 있도록 힘을 기울여 지역의 대변지로 성숙된 모습을 기대합니다. 이제 32년의 역사를 넘어서면서 출향 인간 가교 역활은 물론 지역을 알리는 지역신문의 창간 목적을 되새겨보는 기회가 되시고 당진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가시밭길을 버텨낸 친구 같은 언론
권오환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

당진신문 창간 32주년을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당진시민은 물론 국민모두가 힘겨워하는 요즘, 척박한 여건에도 험난한 가시밭길을 버텨 낸 친구와 같은 역할을 해준 당진신문사에 박수를 보냅니다.

당진시민들이 가장 우려하고 걱정하는 폐기물 처리시설 사업장에 대한 정보 및 석문산단 불산공장 철회요청에 대한 정보와 저출생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 당진에서만 지중화가 안 되고  있는 철탑문제, 여성들의 다양한 소식 등을 다루어 독자들의 알권리를 제공함으로 사랑받고 공감 얻는 매체로 발전해나가시기를 기원합니다.

지역현안에 대한 정보를 발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시는 기자님들의 노고에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당진시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소망하면서 거듭 당진신문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로 지역사회 정의를 구현하는 언론이 되길.
문헌일 충남도민회중앙회장

당진시를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 1989년 창간부터 지금까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올바른 시선으로 언론문화 창달의 가치를 드높이고 두터운 신뢰와 사랑을 받는 언론이자 소통의 창구로 언론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고 있는 당진신문이 창간 32주년을 맞이하는 경사스런 날입니다. 300만 충남출신 출향인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간 어려운 여건과 환경에도 오랜 시간 당진시를 대표하는 언론으로서 올바른 취재와 보도를 위해 애쓰고 계신 구본찬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진신문은 지금까지 언론이 가지는 사명감을 잊지 않고 올바른 정보 전달로 변함없는 사랑과 믿음 속에 지역사회 정의를 구현하는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32년간 지역의 중요한 사안과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고 신뢰로서 저널리즘 구현에 앞장서고 있는 당진신문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최근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감염 재확산으로 인해 많은 국민 모두가 또다시 좌절과 절망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일상으로의 복귀에 대한 희망이 어느 때 보다 커지고 있는 가운데 당진신문이 깊이있고 올바른 시각으로 시민의 입과 발을 자처하고 지역 언론으로서 소임을 다한다면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 예방 및 방역에 큰 힘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창간 당시의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대변자의 역할을 자처하고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책임지는 언론으로 지역사회 정의를 구현하는 당진신문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당진신문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