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평가] 32주년 창간호 제작에 차질 없어야
[지면평가] 32주년 창간호 제작에 차질 없어야
  • 당진신문
  • 승인 2021.08.27 20:41
  • 호수 1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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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신문] 당진신문 지면평가위원회는 지난 25일 회의실에서 1371호(8월 23일자)에 보도된 기사와 편집지면을 대상으로 지면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는 배창섭 편집국장, 정윤성 편집부장, 최효진 취재부장. 김정훈 미디어팀장, 지나영 기자, 이석준 기자, 김진아PD, 정승연 PD, 김민정 사무국 대리가 참석했다.

-1면과 16면의 헤드룸 여백이 위로 올라가는 등 인쇄상태가 고르지 못했다. 또한 사진과 본문 글의 경우도 농도가 진하거나 흐리는 등 제각각이다보니 통일성이 없어 가독성이 떨어졌다.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신경써야 한다. 
-32주년 창간을 앞두고 다양한 기획기사가 진행되고 있다. 창간호 제작에 차질이 없도록 취재 계획이 선행되어야 한다. 
-기사와 관련한 도표의 경우 제목 또는 내용에 알맞는 이미지, 수치의 가독성을 신경쓴 디자인이 이뤄져야 한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신문 디자인을 고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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