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 탄소중립도시 당진” 제로에너지 건축에 적극 나서
“2050 탄소중립도시 당진” 제로에너지 건축에 적극 나서
  • 당진신문
  • 승인 2021.07.15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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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건축 실무자 교육 진행, 공공건축물 넘어 민간건축물까지

[당진신문] 당진시와 당진지역건축사회, 사단법인 한국패시브건축협회는 지난 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시 공무원 및 건축사를 대상으로 ‘패시브 하우스(passive house, 에너지의 낭비를 최소화한 건축물)’ 실무자 교육을 시행 중에 있다. 

시는 지난 4월 제로에너지건축 실현을 위한 패시브건축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이번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

이번 교육은 당진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최정만 (사)한국패시브건축협회 회장이 맡았으며, 주 내용으로는 패시브 건축의 지향점과 구성 요소 및 주요 기술 등이다.

시 조숙경 건축과장은 “2050 탄소중립도시 당진을 위해 공공건축물 제로에너지 구현을 시작으로 민간건축물까지 견인하고자 한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제로에너지 건축에 대한 인식 확산과 함께 지속가능한 당진시 실현을 위해 더욱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