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평가] 본지 기사 무단 전제 빈번...방안 찾아야
[지면평가] 본지 기사 무단 전제 빈번...방안 찾아야
  • 당진신문
  • 승인 2020.12.18 19:47
  • 호수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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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신문] 당진신문 지면평가위원회는 지난 16일 회의실에서 1337호(12월 14일자)에 보도된 기사와 편집지면을 대상으로 지면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편집상 실수로 게재 사진에 글자가 삽입되어 있었다. 편집시 유의는 물론 교정을 더욱 세심하게 볼 필요가 있다.
-부실급식 관련 기사에 대한 반응이 뜨거웠던 반면 문맥상 잘못 전달될 수 있는 오타도 존재했다. 향후 포털에 송출된 기사는 수정됐지만, 기사를 무단으로 전제한 기사들은 수정되지 않는 문제가 생겼다. 기사 작성시 오타 주의와 본지 기사 무단 전제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
-지역의 대형 커뮤니티에서 자주 언급되는 지역의 현안과 이슈들이 있어 정기적으로 살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이 중 확인되지 않은 부분들에 대해서는 팩트체크를 통해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전달을 해야 한다. 
-시의원별로 시정질의 기사로 자세히 서술돼 의원들의 활동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는 피드백이 있었다. 대다수의 시민들이 시의원과 도의원들의 활동 정보에 취약한 만큼 기초의원들의 활동에 대한 지면을 구상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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