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광역자활센터-일자리 제공기관, 내일키움일자리 사업 설명회 및 업무협약
충남광역자활센터-일자리 제공기관, 내일키움일자리 사업 설명회 및 업무협약
  • 당진신문
  • 승인 2020.10.28 17:30
  • 호수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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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230명 세종 53명 일자리 지원

[당진신문] 보건복지부 ‘내일키움일자리사업’(이하 사업) 중간지원기관인 충남광역자활센터(센터장 노병갑)는 10월 27일~28일 양일에 거쳐 일자리운영기관(95개소)과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 19 등으로 인해 생활고를 겪고 있는 충남‧세종지역 저소득층의 근로경험 축적과 생계유지를 위해 운영기관을 통해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운영기관은 충남‧세종지역 사회적경제기업 및 사회복지시설이 대상이다.

현재 운영기관으로 신청하여 선정된 곳은 충남 75개소(230명), 세종 20개소(53명)이고 총 사업비 13억원이 투입 될 예정이다. 충남광역자활센터 누리집에 운영기관 세부내용 및 근로자 채용현황을 공개하고 있다.

사업의 주요내용은 2020년 11월 ~12월(2개월)간 운영기관이 충남광역자활센터에 사업 참여를 신청하여 선정된 인원에 대한 지원으로 참여자 1명당 인건비(360만원) 및 사업비(90만원)를 지원하게 된다.

노병갑 센터장은"코로나 19로 인해 한시적 일자리로 시작하지만 저소득층에 괜찮은 일자리로 나갈 수 있는 사업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