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평가위원회] “만평 소재, 다 함께 고민해야”
[지면평가위원회] “만평 소재, 다 함께 고민해야”
  • 당진신문
  • 승인 2020.04.24 22:17
  • 호수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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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신문] 당진신문 지면평가위원회는 지난 4월 22일 본지 회의실에서 1303호(4월 20일자)에 보도된 기사와 편집지면을 대상으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당진신문 기자협회로 이뤄진 지면평가위원회에는 배창섭 편집국장, 정윤성 편집부장, 오동연 취재부장, 지나영 기자가 참석했으며 매주 평가회를 거쳐 지면을 개선할 계획이다. 

- 지면에 밝게 나온 사진이 있었다. 적절한 사진 명도 조절이 필요하다.
- 기사는 사진이 중요하다. 현장성 있는 사진 배치를 고민해야 한다.
- 석문산단의 불산공장 기사는 독자에게 폭넓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었다.
- 만평은 풍자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살려 소재를 함께 고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