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총선 개표일 당진 선거캠프 화보
[포토] 총선 개표일 당진 선거캠프 화보
  • 오동연 기자
  • 승인 2020.04.18 06:30
  • 호수 13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축제 분위기의 어기구 선거사무실
개표 진행 초기에 당선 확신
박수와 환호를 받으며 선거사무실에 도착한 어기구 당선인.
박수와 환호를 받으며 선거사무실에 도착한 어기구 당선인.

[당진신문=오동연 기자]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가 종료되는 오후 6시 무렵, 각 후보 선거사무실에는 후보자와 선거캠프 관계자, 지지자들이 모여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봤다. 

미래통합당 김동완 후보와 무소속 정용선 후보의 선거사무실에서는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며 다소 분위기가 침체됐다. 출구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가 43.2%, 미래통합당 김동완 후보가 32%로 나타났다.

개표가 진행됨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가 격차를 벌여나가며, 어기구 선거사무실은 축제 분위기로 화기애애했다. 

반면 2위를 달리며 역전을 기대하던 미래통합당 김동완 후보의 선거사무실의 분위기는 가라앉았다. 김동완 후보와 측근들은 개표방송을 시청하다가 어기구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자, 개표방송 시청 자리를 뜨고 내부 회의에 들어가는 모습이었다.

당선이 확실시 되는 어기구 후보의 선거사무실에는 당선을 축하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졌다. 오후 9시가 넘어 선거사무실에 도착한 어기구 후보는 선거캠프 관계자들과 지지자들에게 환호와 박수 갈채를 받았고, 사무실 분위기는 고조됐다. 

어기구 후보는 이들과 악수하고 때로는 포옹하며 재선의 기쁨을 나눴다. 

선거사무실에서는 “어기구, 어기구!”라고 외치는 지지자들의 함성이 이어지고, 어기구 당선인은 당선 축하 화환을 받으며 재선의 기쁨을 만끽했다. 어기구 당선인과 가족들은 큰절을 하며 감사를 표했다. 

어기구 당선인의 아내인 임명신 여사가 선거사무실에서 인사하고 있다.
어기구 당선인의 아내인 임명신 여사가 선거사무실에서 인사하고 있다.
조상연 시의원과 인사하는 어기구 당선인.
조상연 시의원과 인사하는 어기구 당선인.
선거사무실에서 지지자와 포옹하는 어기구 당선인.
선거사무실에서 지지자와 포옹하는 어기구 당선인.
선거 승리를 자축하며 선거캠프 박명우 대학생위원장과 기호 1번과 승리를 상징하는 엄지를 들어보이는 어기구 당선인.
선거 승리를 자축하며 선거캠프 박명우 대학생위원장과 기호 1번과 승리를 상징하는 엄지를 들어보이는 어기구 당선인.
선거사무실 관계자가 어기구 당선인이게 당선 축하 화환을 건네고 있다.
선거사무실 관계자가 어기구 당선인이게 당선 축하 화환을 건네고 있다.
어기구 당선인의 자녀와 포옹하고 있는 어기구 당선인과 임명신 여사.
어기구 당선인의 자녀와 포옹하고 있는 어기구 당선인과 임명신 여사.
큰절을 하며 감사를 표하는 어기구 당선과 가족들.
큰절을 하며 감사를 표하는 어기구 당선과 가족들.
당선이 확실시 된 후 언론인터뷰를 하고 있는 어기구 당선인.
당선이 확실시 된 후 언론인터뷰를 하고 있는 어기구 당선인.
당선 축하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는 어기구 당선인.
당선 축하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는 어기구 당선인.
김명선 도의원, 홍기후 도의원, 김기재 시의장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김명선 도의원, 홍기후 도의원, 김기재 시의장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김기재 시의장의 축하인사를 받고 있는 어기구 당선인.
김기재 시의장의 축하인사를 받고 있는 어기구 당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