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평가 주간회의] “본지 기사, 사진 무단도용 사례 막아야”
[지면평가 주간회의] “본지 기사, 사진 무단도용 사례 막아야”
  • 당진신문
  • 승인 2020.03.14 00:21
  • 호수 1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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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신문] 당진신문 지면평가위원회는 지난 3월 9일 본지 회의실에서 1297호(3월 9일자)에 보도된 기사와 편집지면을 대상으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하 회의 내용

- 신문의 1면 제목과 사진 배치가 독자의 이목을 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타 언론사에서 본지의 기사를 복사해 쓰고, 사진을 무단 도용하는 일이 있었다. 재발하지 않도록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 신문의 인쇄 상태가 고르지 못해 인물사진이 너무 진하게 나오거나 흔들렸다.
- 마스크 5부제 같은 중요한 내용은 표로 만들어 게재해 눈에 띄게 하는것이 좋다.
- 칭찬릴레이 코너에 소개된 작품을 돋보이고 눈에 잘 띄이게 배치해 좋았다.


[편집규약 월간회의] “취재부, 편집부 기사 배치 소통 필요”

당진신문 기자협회는 지난 3월 9일 본지 회의실에서 편집규약 월간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본지 기자들은 취재부와 편집부가 지속적인 소통을 하면서 기사 배치 및 위치 등의 조율을 협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그 외에도 △자문위원회의와 편집위원회의를 자주 진행해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참고해야 한다 △다양한 기획연재 아이템을 구상하고  꾸준히 이어 나가야 한다 등의 의견이 나왔다.


[윤리강령 월간회의] “구독자 늘리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 필요”

당진신문 편집부와 사무국은 지난 3월 9일 본지 회의실에서 윤리강령 월간 회의를 진행했다.

첫 번째로 신문 배송이 누락 혹은 늦게 도착하는 민원의 원인을 찾아 개선해야 한다는 것과 이어서 신문광고 및 구독자 수를 늘리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그 외에도 △구독료 장기 미납자를 파악하고 연락을 취해야 한다 △구독료 납부 독려 광고는 매주 나가야 한다 등의 의견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