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농부의 시] 쳇바퀴 인생
[당진신문 농부의 시] 쳇바퀴 인생
  • 당진신문
  • 승인 2019.12.13 10:11
  • 호수 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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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수
문현수(당진시4H연합회장 역임/농업경영인)
문현수(당진시4H연합회장 역임/농업경영인)

[당진신문=문현수]

지금 지나간 시간은 흘러서
새로운 시간이 기다린다

오늘이 지나면 
내일의 태양이
내 머리에 있고
별과 달이 눈 속에 들어온다

오늘의 시행착오는 
내일의 성공으로 가는
가장 빠른 발걸음일 것이다

쳇바퀴 인생이라 말하지 말자
결코 같은 시간 같은 날은
되돌아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