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2회 만에 시청률 5% 돌파
초콜릿,2회 만에 시청률 5% 돌파
  • 허진욱
  • 승인 2019.12.0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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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연출 이형민, 극본 이경희, 제작 드라마하우스·JYP 픽쳐스)을 향한 반응이 뜨겁다.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연출 이형민, 극본 이경희, 제작 드라마하우스·JYP 픽쳐스)을 향한 반응이 뜨겁다.

 

[온라인뉴스팀=허진욱 기자] ‘초콜릿’ 윤계상과 하지원의 재회 장면이 분당 최고 시청률을 6.0%까지 끌어올린 최고의 1분으로 뽑혔다.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연출 이형민, 극본 이경희, 제작 드라마하우스·JYP 픽쳐스)을 향한 반응이 뜨겁다. 지난 30일 방송된 2회 시청률이 전국 4.4%, 수도권 5.3%(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열띤 호응 속에 2회 만에 5%를 돌파했다. 분당 시청률을 6%까지 끌어올린 최고의 1분은 리비아에서 살아 돌아온 이강(윤계상 분)과 친구의 연인이 된 문차영(하지원 분)이 재회하는 장면. 계속 엇갈리기만 하는 두 사람의 인연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날 의료지원을 나간 리비아에서 폭발사고에 휘말려 생사의 위기를 넘나들던 이강과 이 사실을 알게 된 문차영은 기적을 바라며 힘겨운 순간을 보내고 있었다. 이강이 죽은 줄만 알았던 문차영은 자신에게 온 마음을 다하는 권민성(유태오 분)과 연인이 됐다. 하지만 이강과 문차영의 인연은 다시 엇갈렸다. 이강이 살아 돌아온 것. 비록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이강이지만 살아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함, 그리고 운명의 장난처럼 닿지 못할 마음을 홀로 품게 된 슬픔 속에 문차영의 눈물이 애틋함을 자아냈다.

자꾸만 마주치는 이강에게 흔들리는 문차영은 결국 모든 것을 정리하고 그리스로 떠났다. 이강은 문차영이 권민성을 버리고 떠났다 오해했고, 두 사람의 마음은 다시 엇갈렸다. 하지만 죽음을 앞둔 친구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그리스로 향한 이강, 그곳에서 두 사람은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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