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로 보는 일일운세(2019년 12월 3일 화요일)
띠별로 보는 일일운세(2019년 12월 3일 화요일)
  • 당진신문
  • 승인 2019.12.0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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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교수(한국역학학회) 제공


36년생 : 커다란 책임이 주어지겠다.
48년생 : 귀인이 나타나 도와주겠다.
60년생 : 몸과 마음이 피곤하다.
72년생 : 원하는 것 이루지 못한다.
84년생 : 문서 등으로 기쁜 일 생기겠다.


37년생 : 서로 이해를 하면서 생활하라
49년생 : 원하는 것이 반드시 해결된다.
61년생 : 만족한 하루가 되겠다.
73년생 : 웃어른께 조언을 청하라
85년생 : 새로운 사람 만나겠다.

호랑이
38년생 : 정도를 걸어야 길한 운세.
50년생 : 실수는 한번으로 끝나야한다.
62년생 : 분수를 지키고 허욕을 버려라.
74년생 : 남의 말에 귀기울이는 것 좋겠다.
86년생 : 베풀면 큰 이득이 생긴다.

토끼
39년생 : 포기는 빠를수록 좋겠다.
51년생 : 자기 것을 철저히 지켜라.
63년생 : 손해는 입지만 참아라
75년생 : 혼자서 애태우게 되는구나
87년생 : 자신이 일을 발설하지 마라


40년생 : 기대가 크면 실망도크다.
52년생 : 마음이 편안한데 무엇이 두려우랴.
64년생 : 분수 지키면 길하다.
76년생 : 뜻을 너무 높게 세우면 어렵다.
88년생 : 신수가 태평하니 걱정별로 없다.


41년생 : 금전적으로 여유가 생긴다.
53년생 : 다른 사람에게 갈 재물이 나에게 온다.
65년생 : 나쁜 일 보다 기쁜 일 많겠다.
77년생 : 마음속을 겉으로 표현하지 마라.
89년생 : 시작도 하기 전에 결실을 기대 마라


42년생 : 뜻한 바대로 이루어진다.
54년생 : 집안 일이 잘되고 기운이 좋아진다.
66년생 : 성취감을 느끼겠구나
78년생 : 자기로 인한 기쁨이 있겠다.
90년생 : 새로운 인연을 만나겠다
 

43년생 : 실행하면 해결된다. 
55년생 : 건강에 너무 자부하지 마라.
67년생 : 금전관계에 노고가 많구나
79년생 : 고집 부리다가 구설수 오른다
91년생 : 참고 견디는 것이 제일이다

원숭이
44년생 : 사는 보람을 느껴 만족한 날
56년생 : 열심히 행동하라.
68년생 : 방심하다가 병마 부르기 쉽다
80년생 : 물질보다는 명예를 중요시하라.
92년생 : 새로운 교제는 피하도록 하라
 

45년생 : 재물운 왕성하나 모이지 않는다
57년생 : 다른 사람을 믿지 마라
69년생 : 진실함이 살길이다.
81년생 : 뜻하지 않은데서 이득이 생긴다.
93년생 : 경건하게 하루를 보내라


46년생 : 안 되는 일이 없는 즐거운 하루
58년생 : 열심히 하나 헛고생만 하는구나
70년생 : 하던 일 그대로 추진하라.
82년생 : 사람을 사귀면 좋은 결과
94년생 : 기쁜 일이 생길 것이다.

돼지
47년생 : 차츰 운이 상승하는 날이다
59년생 : 무리하게 일을 벌이지 마라
71년생 : 능률이 점차 오르는구나
83년생 : 감정을 풀고 살아라 
95년생 : 분수를 지키고 마음을 배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