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관악단 희망울림 제15회 정기연주회 12일 개최
충남관악단 희망울림 제15회 정기연주회 12일 개최
  • 당진신문
  • 승인 2019.10.1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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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신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낙흥)이 주최하는 “제15회 정기연주회”가 11월 12일(화) 오후 3시 충남도청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충청남도를 비롯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70년의 명곡 댄싱퀸과 My Way, 홍진영 메들리 및 아모르파티 등 누구나 쉽게 듣고 즐거운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대중적인 곡들로 구성되었다.

식전공연으로 가족밴드(블루오션)와 하모니 밴드(충남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의 연주를 시작으로 올 한해 동안 기량을 갈고 닦아 처음 선보이는 색소폰 솔로 연주와 시각장애인 성악가(윤종배)와의 협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정기연주회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