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픈 9월1일자로 20면 증면
  편집 : 2017.6.26 월 10:32
면천관아의 복원과 방향.
충남 땅값 3.70% 상승 ‘200조
당진시, 도비도 개발에 나서나
LMO유채 당진에도 식재, 지역농가
군부대 이전 추진 무산 결정에 주민들
기지초등학교내 사유지 매입 서명운동
면천농협조합장, 대법 판결로 당선무효
<면천농협조합장 재선거> 후보자에게
부담스런 세금 어쩔 것 인가.
원당중 유도부 육견호·안채연 전국소체
interview
“무엇을 먹는지가 당신을 결정한다”
“무엇을 먹는지가 당신을 결정한다”‘대한민국치킨전’ 정은정 작가 당진 방문육식과 GMO(유전자변형식물)의 관계와 그 심각성을 설명해주는 자리가 마련됐다.지난 19일 당진참여
아이들을 위해 8년을 이어온 사랑
아이들을 위해 8년을 이어온 사랑인퍼스 서미화 대표, 취약계층 아동 책상세트 기부8년 동안 변함없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책상과 의자세트를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주인공이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똘뱅이장터, 원도심을 리폼하다
▲똘뱅이장터 돗자리판 중고 생활용품들을 가지고 나와 판매한다 ▲아이들에게 책을 판매하는 거름책방▲직접 만든 수공예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최민경씨 ▲왕골로 만든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염서연씨 가족 ▲천연비누 등
Q&A
인사노무에 대한 Q&A
Q. 맛있는 중국집 배철수 사장은 근로계약기간이 6개월이고 수습기간 3개월인 마동석 직원에 대한 시급이 6,000원으로 합의하여 지급하기로 하였습니다. 마동석은 합의된 시급이 아닌 2017년 최저시급인 6,470원을
인사노무에 대한 Q&A
Q. 회사가 경영사정이 어려워 근로자에게 임금지급을 차일피일 미루다가 폐업된 경우에 근로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A. 회사가 폐업하는 경우에 받아야 할 체불임금은 우선 관할 고용노동부 임금체불진정을 하고, 소액체당
최악의 가뭄, “을사년에도 이 만큼 가물진 않았다”
최악의 가뭄에 깊어가는 80대 농부의 한숨“이대로 가다가는 모 타죽는 것은 시간문제”생활용수 공급하던 역천도 바닥 드러내, 간척지 염해 피해 심각… “밭농사도 망쳐버려”오지 않는 비를 기다리는 농부의 마음이 원망을 넘어 자포자기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당진시는 최근
송산농협 선거, 금품 살포 유력 증거 나와
당선 이사 금품 선거 정황 문서 공개
지난 3월 송산농협 이사 선거에 금품이 오고갔다는 혐의(본지 1154호 보도)로 경찰 수사가 마무리 돼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된 가운데 유력한 증거가 공개됐다.지난 21일 송산 농협 이사 선거에서 부정한 금품이 오고 간 정황을 갖고 1인 시위에 나섰던 송산농협조합원 한윤숙 씨가 합의서를 공개했다. 해당
면천 농협 조합장에 박노규 씨 당선
박노규 후보가 면천농협조합장에 당선됐다. 지난 23일 치러진 이번 선거에는 조합원 1269여명(무효표 5표)이 참여해 박노규 후보 626표, 김옥현 후보 270표, 이희조 후보 124표, 조찬형 후보 244표를 얻었다. 박노규 당선자는 1959년생으로 단국대 농학과를 졸업했고, 농협에서만 근 32년을 근
대형화물차·관광버스 불법주차로 ‘몸살’
대형화물차·관광버스 불법주차로 ‘몸살’당진시가지 및 공영주차장, 등산로 주변지역까지 점령당진시 “해결방법 없다” 방관당진시가지가 대형화물차 및 관광버스 주차장으로 변한지 오래지만 당진시는 제대로 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시가지 도로는 물론 공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농민들 “왜 무사고 환급제 없애나”
[충남공동보도] 충남에서 가뭄 피해 보험금 청구 2,780건
지난달 말부터 충남 서부를 중심으로 가뭄이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농촌에서는 농작물재해보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농협손해보험에 따르면 올해 가뭄 피해로 벼 농가에서 보험금을 청구한 건수는 지난 19일 기준으로 4,106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충남에서 가뭄 피해 보험금 청구가 2,780건으로 전체 청구
당진참여연대, “당진시, 청년생활임금 도입하라”
당진참여연대, “당진시, 청년생활임금 도입하라”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회장 이한복, 이하 참여연대)가 당진시에 생활임금제도를 청년정책과 결합할 것을 제안했다. 청년고용시장에 생활임금을 도입한다면 전국 최초가 될 것으로 보인다.지난 19일 당진시청에서는 참여연대와
승전목 보존을 위한 도로터널화 요구
승전목 보존을 위한 도로터널화 요구향토문화재 지정부터 해야내포지역 동학농민혁명 운동의 의미 있는 유적지인 승전목에 대한 보존과 공원화 움직임이 구체화 되고 있다. 지난 22일 대전국토관리청을 방문한 ‘승전목역사공원추진위원회’(위원장 김학로, 이하 승전목공원추진위)
당진YWCA 설립 준비위원회 발대식
당진YWCA 설립 준비위원회 발대식기독교 정신을 근간으로 여성 문제를 중심으로 사회운동을 전개해 온 YWCA이 당진에 설립하기 위한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지난 21일 당진YWCA준비위원회(위원장 우혜숙)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당진YWCA는 준비위원 24명을 지난 5월중에 마무리하
어기구 의원, 노동지청·해양경찰청 당진 설치 건의
어기구 의원, 노동지청·해양경찰청 당진 설치 건의행자부 차관 방문, “당진시 특별 고려 필요”어기구 의원이 중앙행정기관의 지청 설치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어기구 의원은 보도 자료를 통해 지난 20일 행정자치부 심보균 차관을 방문해 고용노동지청과 중부해양경찰청(이
시정 발전 이끌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시정 발전 이끌 아이디어를 찾습니다7월 18일까지 2017년 국민제안 집중모집당진시가 시정 발전을 이끌 국민제안 아이디어를 오는 7월 18일까지 집중 모집한다.공모분야는 당진시정 발전 개선 방안을 비롯한 시정 전 분야로, 2018년 당진시 시책구상 반영을 위한 제안을 비롯해 불합리하거나 비효율적인 행정제
홍기후 의원, “교육경비보조금 전반 재검토 필요”
홍기후 의원, “교육경비보조금 전반 재검토 필요”복지 측면에서 접근 필요성 강조홍기후 시의원이 당진시 교육경비보조금 지급에 대해 지적하고, 당진시가 지자체 고유의 교육복지 실현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기후 의원은 지난 당진시의회 정례회 때 있었던 시정질의를 통해 &ldqu
당진시, 국내 최초 농구전용센터건립 추진
당진시, 국내 최초 농구전용센터건립 추진 (사) 대한농구협회와 협약체결 당진시와 (사)대한농구협회가 지난 20일 오전 11시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양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구센터 건립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시의 종합스포츠타운 조성계
합덕초 통학로 범죄예방환경디자인사업 준공
합덕초 통학로 범죄예방환경디자인사업 준공합덕초등학교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굣길을 다닐 수 있게 됐다.합덕초등학교 통학로 일원은 최근 2년 간 강간 2건, 절도 29건, 폭력 33건 등 5대 범죄가 당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인근
시청사 계단 이용 운동하기 전개
시청사 계단 이용 운동하기 전개직원들을 대상으로 점심식사 후 30분 걷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당진시가 시청사 계단을 걷기 좋은 코스로 개선하는 등 승강기 대신 계단 이용 활성화에 나섰다.시에 따르면 당진시청사 계단은 환경개
“형, 언니! 책 읽어 주세요”
“형, 언니! 책 읽어 주세요”당진시립도서관 청소년봉사단‘책 읽어주세요’ 프로그램 동참이달부터 주말이면 당진시립도서관 중앙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는 크고 또렷한 목소리로 동화책을 읽어주는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있다.이 목소리의 주인공들은 당진시립도서관의 청
시곡1통 주민들 따뜻하게 통하는 한가족 만들기
시곡1통 주민들 따뜻하게 통하는 한가족 만들기자연부락주민과 현대APT 거주자 인연 맺기 행사자연 부락 거주자들과 이주자들이 당진시민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되는 자리가 마련됐다.지난 17일 당진 시곡1통 자연 부락민들과
맛과 행복 전하는 돌판 생삼겹구이 전문 ‘윤가네’ 식당
실록의 계절이 지나가고 바캉스의 계절이 돌아온다. 특히 야외에서 물놀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6월의 끝자락에서 친목 모임 장소를 고민하는 분들이 많다. 또 직장에서 회식 모임이 빈번하게 열린다 하지만 뭘 먹어야 하나
이색 호박터널 인기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심테마파크에 신기하고 기이한 이색호발터널이 설치돼 무더위 쉼터뿐만 아니라 이색적인 볼거리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심테마파크를 방문하면 관상 호박터널 외에도 염소와 토끼 등을 볼 수 있
사람향기
[사람향기]돈 없어 재능 펼치지 못하는 아이 한명도 없게..
[사람향기]돈 없어 재능 펼치지 못하는 아이 한명도 없게.. 때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 금요일 오후 서산시 지곡면에 위치한 해인미술관에서 의미 있는 전시회가 열렸습니다.우리 지역에 자라나는 꿈나무들 가운데 예
삽교호 준설에 대하여
1979년도 삽교호 방저제가 준공이 되면서 많은 혜택을 받고 있다. 그 당시에는 3년간 비 한방울 오지 않아도 농사 짓는데 걱정이 없다고 했다. 그러나
면천 관아와 호명(號名)들. 이청
박시순(朴始淳 1847_?)은 태종임금시절 맹사성으로 부터 1904년 박승준에 이르는 조선조 역대 면천군수 183명
최소한 식수 안전은 확보해주어야
충남 서부지역의 가뭄이 극심한 상황에서 일부 마을에서는 농업용수로 사용되는 저수지는 여전히 바닥을 보이고 있고, 마실 물까지 마르고 있어 심각
실소유자와 명의자 다르면 증여세 추징될 수 있다
비상장법인의 6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최씨는 금융소득 종합과세 및 과점주주의 제2차 납세의무를 회피하기 위하여 2015년에 30%에 해당하는
애타는 기다림
얼굴의 땀을 닦으시며동네 어르신이 오신다"안녕 허슈""그려 비는 원제 온다남""글쎄유 주말에 온다는 디""얼마나 온댜""와봐야 알쥬"말속에 간절함이 베어 있다농수로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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