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픈 9월1일자로 20면 증면
  편집 : 2017.11.15 수 09:26
“특혜, 비리 등 반드시 근절되야 할
당진시민 혈세 투입된 ‘해나루항만’
수상태양광발전 사업 발표에 당진시 ‘
“왜목상징조형물, 예산 황새조형물과
당진시 공무원 인사 ‘지각변동’ 예고
민간어린이집, 차액 보육료 문제 수면
(속보) 당진위안부 피해 이기정 할머
당진서점/삼지사, 다문화가정과 ‘아름
당진시, 기지시 근린공원 관련 의혹
왜목 조형물 1차 협상… 협상위원 선
새로 쓰는 당진의 지명유래
팔아산(八娥山)
350년전 망주석에는 命聖洞과 蘇約山으로현재는 明星洞과 八娥山 지명으로 사용 팔아산(八娥山)은 송악읍 가학리 송악중고등학교 뒤족에 위치한 해발 90ⅿ 높이의 산이다. 북서쪽으로는 송산면 상거리 북쪽으로는
책가방 대신 받은 ‘뿔지게’로 일군 70평생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 강우영 회장이 지난 8일 바르게살기운동을 통해 국가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현재 당진시협의회장으로 8년이 넘도록 재직하고 있지만 28년 전 처음 바르게살기운동
당진 들마루 식당, 푸드 챔피언십 ‘우수상’ 수상
사단법인 한국조리협회가 주최하는 ‘2017월드 푸드 챔피언십’에서 당진 고대면 진관리에 위치한 ‘들마루’ 식당이 출전해 당당하게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들마루 식당(대표 김근임)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경
석문문화스포츠센터 개관… 문화․생활 스포츠 활성화 기대
석문문화스포츠센터 개관… 문화ㆍ생활 스포츠 활성화 기대당진시는 지난 14일 김홍장 시장과 이종윤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갖고 석문문화스포츠센터 운영에 돌입했다.문문화스포츠
“특혜, 비리 등 반드시 근절되야 할 적폐”
어기구 국회원이 당선 후 두번째 국정감사를 마쳤다.어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무조건 비판보다는 합리적인 대안으 ㄹ제시하며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많은 주목을 받기도 했다. <아래는 일문일답>●두 번째
사람향기
[사람향기] 어머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공부 좀 한다는 수험생 딸을 두고 거실에서 드라마를 보고 앉아 있자니 미안해 1년 내내 지하 헬스장에서 내려와 슬슬 걸으면서 드라마를 보는 이름하여 ‘수험생엄마’가 있습니다. 배꼽을 잡을 만큼
김홍장 시장, 충남도지사 불출마 선언
“민선 6기 당진시민과의 약속 마무리하겠다”
도지사 출마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던 김홍장 시장이 도지사 불출마를 선언했다. 하지만 김 시장은 차차기 출마여부에 대해서는 가능성은 남겨놨다. 김홍장 시장은 지난 14일 정례 언론브리핑 장소에 방문해 기자들에게 자신의 거취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 시장은 “도지사에 출마하기에는
“할머니의 고단했던 삶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故이기정 할머니 영결식 ‘당진시민장’ 엄수지난 13일 당진시청 야외 광장에서 당진 시민들 영결식 참여해 명복 빌어위안부 피해자인 故이기정 할머니의 영결식이 13일 오전 당진시청 야외 광장에서 엄수됐다. 흐린 날씨에도 김홍장 시장 등 당진지역의
(속보) 고대농협 조합장 선거 김병수 후보 사퇴
최수재 후보 무투표 당선 확정
오는 11월 20일 고대농협 조합장보궐선거에 출마했던 김병수 전 조합장이 전격 사퇴했다.김병수 후보가 선거일 7일을 앞둔 11일 개인사정으로 사퇴 하면서 고대농협 조합장 보궐선거는 최수재 후보가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이에 최수재 고대농협 조합장 당선인은 오는 20일부터 김명규 전 조합장의 남은 임기를
‘콩나물 교실’ 된 당진市 초등학교
인구는 증가하는데 학교수는 그대로당진 초등 학생수 순위 충남 20위권 3곳 포함 탑동초(2위), 원당초(4위), 기지초(17위) 당진시내 동(洞) 지역의 인구는 늘어나고 있지만 초등학교 수가 적어 ‘콩나물 교실’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당진시의회가 당진시내 동(洞) 지역의 초등학교 신
당진시 공무원 인사 ‘지각변동’ 예고
서기관, 사무관 등 9자리 공석 불가피… 인사에 ‘촉각’12월 또는 2018년 1월 중순 대상자 발표 예상오는 12월 29일부터 내년 상반기에 서기관(국장)자리를 비롯해 당진시 5급 사무관 자리가 대거 공석이 될 것으로 보이면서 당진시 고위직의 대규모 ‘지각변
학교급식 직영화 논란 1년 째 ‘되돌이표’
당진시학부모회 단체 대표들 “직영화 추진 약속과 다르다”김홍장 시장 “부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추가 논의 필요”학교급식센터 직영화 논란이 깊어지고 있다.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녹색어머니회 등 학부모단체 대표들이 당진시장과 학교급식센터의 직영화 문제로 면담을
신청 축사 허가하면 수질관리 ‘도루묵’
수질모델링 결과 BOD수치 최작 80% 이상 증가, COD도 위험 수위충남연구원, “축사 허용하면 환경개선비용 기하급수적 증가”당진시가 축산시설 신청을 그대로 받아준다면 대호호 수질개선 등 환경복원을 위해 수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어 환경개선비용이 ‘기하급수적&rsquo
“왜목상징조형물, 예산 황새조형물과 흡사”
왜목 주민들, 왜목상징조형물 관련 진정서 제출공모작품 전체 정보 공개 청구교로2리 주민들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새빛 왜목’에 대한 불만을 나타내며 당진시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공모 당시 출품된 작품 9점에 대한 정보 공개를 강하게 요구했다. 교로 2리 조호행 이장을 대표
<속보>당진시민, 이기정 할머니 가시는 길 모신다(2보)
당진시민장으로 치르기로 결정
당진 수청리 출신으로 일제에 의해 열아홉 꽃다운 나이인 1943년 19세의 나이로 싱가폴과 미얀마로 끌려 간 이기정 할머니의 장례식을 당진시민장으로 치르기로 결정했다. 11일 오전 8시 35분에 돌아가신 이기정 할머니의 임종을 유족이 지켜보지는 못했지만, 당진시는 유족과 함께 이기정 할머니의 마지막 가시
저출산 문제 심각… 당진시 ‘소멸주의’ 도시 분류
당진시, 민·관 거버넌스 형태 저출산 대응단 출범
당진시가 저출산으로 인한 소멸주의 도시로 분류됐다.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당진시의 2016년 합계 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동안 낳을 수 있는 평균 자녀수)은 1,767명으로 전국 시군구 중 11번째, 충남도내 첫 번째로 비교적 높은 수준을 기록했지만 2015년 합계
삽교호 AI ‘바이러스 미분리’로 음성 판정
이동제한조치 즉시 해제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2일 야생조류 분변에서 발견된 AI 정밀검사 결과 최종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당진시 축산과 역시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면서 “검사결과 ‘바이러스 미분리’ 판정을 받았다. 고병원성이나 저병원성으로 판정이 불가한 것이다. 전국에서 검출된 AI 바이
면천면‘승전목’ 우강면 ‘창리토성’ 향토유적 지정
일본군을 상대로 한 동학농민혁명군의 승전지인 면천의 승전목과 통일신라와 고려시대의 유적지로 보이는 우강면 ‘창리 토성’이 향토유적(시 지정문화재)으로 지정됐다. 당진시 향토유적 보호위원회(위원장 김덕주, 이하 향토유적위원회)는 지난 8일 우강면 창리토성과 면천의 승전목의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과정 ‘갈등’
전환심의위원회 구성 문제로 충돌 당진시 정규직 전환 실무진 간담회계약만료 처리된 비정규직 노동자 보호문제 불거져당진시, 전환심의위원회 결정 전까지 고용상태 유지 힘들다당진시가 추진하고 있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과정에서 갈등이 일고 있다.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r
당진시 상반기 특정감사 결과 공개
당진의 한 시설은 3개월 이상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할 때에는 공개경쟁을 통해 10일 이상 채용공고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2014년 이후) 6명은 4~8일 정도만 공고한 후에 채용을 하거나 또 다른 5명은 아예 공개경쟁을 거치지 않고 채용됐다. 당진의 또 다른 시설의 경우, 10명 이상의 근무자가 있는
자치분권을 준비하는 시민대토론회 열린다
자치분권을 준비하는 시민대토론회 열린다오는 23일 오후2시 종합복지타운당진시의회, ‘11월 의원출무일’에서 보고 받아오는 23일 2시 ‘자치분권’을 주제로 하는 ‘당진시민 대토론회’가 개최된다. 당진시의회(의장 이종윤)가 운영한 지난 8일
산자부, 에코파워와 LNG전환 협의 진행 중
에코파워 측, “당진부지 LNG 전환 어려워”산자부·에코파워, “당진에 LPG기지 보도는 사실무근”SK에코파워가 정부의 탈석탄발전 정책에 따른 압박이 이어지자 LNG전환 대응책을 마련하며 산자부와 협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지난 9일 산업통상
당진감리교회·당진YMCA·새당진클럽 ‘연탄나눔 봉사’ 실천
당진감리교회·당진YMCA·새당진클럽 ‘연탄나눔 봉사’ 실천 12가정에 연탄 2,500장과 유류지원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와 국제와이즈멘 새당진클럽(회장 강필진)·당진YMCA(이사장 이진호목사)가 지난 11일 약
현대제철, 일손 돕고 나눔까지
현대제철, 일손 돕고 나눔까지 직접 딴 사과 900Kg 사서 전달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은 지난 11일 지역 농가를 방문해 사과 수확 일손을 도왔다. 수확한 사과 900Kg은 현장에서 구매 후 당진시 16
시민들이 만들고 참여한 신명나는 한 마당 축제
시민들이 만들고 참여한 신명나는 한 마당 축제제2회 당진1동 노래·장기자랑 ‘성료’지난 11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2회 당진1동 노래·장기자랑이 800여명의 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작품 활동, 나눔으로 이어지다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작품 활동, 나눔으로 이어지다당진 꿈드림, 석문지역아동센터에 공예작품 전달토탈공예 작품 활동을 통해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과 교감해 오던 당진 지역 학교 밖 청소년들이 아름다운 나눔도 실천해 화제
사랑과 정성 가득담긴 김장김치
사랑과 정성 가득담긴 김장김치당진서 김장 나눔 봉사 이어져겨울을 앞두고 당진 곳곳에서 김장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당진시에 따르면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김정곤) 회원 130여
다운계약서 만만하게 보지 마세요!
부동산 매매거래 과정에서 매도자가 양도소득금액을 줄이기 위하여 양도가액을 낮춰서 거짓 계약하고 그 금액으로 신고하는 것이 좋겠느냐는 제의를
세계관개시설물유산 합덕제의 가치와 앞으로의 전망
예로부터 물을 다스린다는 치수(治水)는 인류사회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고대 이집트는 매년 나일강의 범람으로 넓은 퇴적층이 생기며
할아버지, 참 착해!
다섯 살 백이 손녀가칠순이 훨, 지난 날 보고 착하단다.학원 데려다 주려고 버스 기다리는 데좀 찬바람이 불기에 코트 자락으로 감싸주었더니 살짝
‘속빈 강정’ 로컬푸드의 속사정
지난 국감에서 2010년 충남도 농가소득이 3천322만원으로 9개 도 중 4위였는데, 2016년엔 3천416만원으로 9개 도 중 8위로 밀려났다는 지적을 받아
그리움으로
겨울을 알리는 입동이다겨울을 맞이하기 위하여조금은 차가운 바람이 얼굴를 스치며 지나간다참 맑은 날이고 화창했다살포시 내리는 낙엽처럼 그렇게 눈을 감으셨다밭에는 김장을
德不孤必有麟(덕불고필유린)
20여일 전 잘 아는 외척 사촌동생으로부터 전에 연기군수를 부임했던 서모(81세)씨가 나를 찾는다고 한번 대전으로 와 달라는 부탁이 있었다.나는 지난 3월부터 중국어를 배우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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